[그날의 여유] 2012/04/29, CAFE 5CIJUNG

CAFE 5CIJUNG


아, 시원했었던거 같다.(지금은 시원하고 싶다)

이때도 요즈음의 기온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으니 이런 아이스 음료를 주문했겠지.

비쥬얼로만 본다면 아이스 레모네이드나 그런게 아닐까?

홍시 요거트도 함께 주문했던걸 보면...정말로 더웠겠지.


오시정은 최근 몇년 사이에 프렌차이즈화 되었는지 여기저기 많이 생기고 있다.

핸드메이드가 좋아서 가로수길 갈때면 종종찾곤 했는데...이젠 가로수길이 아니더라도 오시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때의 손맛은 이제 볼 수 없겠지 싶은 생각에 잠깐 서글퍼지기도 하고.


예전에는 신생 카페였던 곳들이 이제는 꽤나 역사를 지닌 카페가 되어있는 것을 보면...

참 많은 시간이 흐르고 흘렀다는 생각에 사뭇 감회가 남다르기도 하다.


카페 사진은 참으로 너무도 많아서...매일 올려도 부족한판인데...내 시간도 부족하지...

늦었지만 찬찬히 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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