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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코로 발행할게 있어서 블코 들어갔더니 Up포인트가 1000점이나 들어온 것이었다.
뭐지? 뭐냐? 테러냐?
이리저리 생각한 후에 Top 130 에 뽑히면 Up포인트가 무쟈게 들어온다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아, 나 뽑혔구나.
그런데 왠 푸드 Top10 에 뽑혔삼.ㅡㅡ;
음, 블로그가 원래는 사진을 위해 만들어진거 같았는데...
점점 잡다해지더니...결국엔 생활 블로그로 낙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커피, 요리, 술 등이다 보니 푸드에 뽑힌 모양이네.
그래도 라이프/스타일 정도에 있었으면 했는데.ㅋㅋ
내 삶은 역시나 푸드!!였구나.

그나저나 이웃 블로그들 다수가 다른 리스트에 포진해 있네?
하악, 역시나...다들 멋지심.ㅋ
어차피 신경도 안쓰는 순위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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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드디어 올 것이 왔다 +_+
연구실에서 더운 에어콘 밑에 세월아 네월아 오월아? 하면서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나 : 누구냐...
택배 : 택배입니다. 집에 계신가요?
나 : 아뇨, 어디 택배신지요?
택배 : 엘로우캡 입니다.
나 : 아,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
택배 : 네.

아, 정말이지 뭐랄까 감개가 무량하달까?
집에 도착해서 도착해 있는 택배 박스를 받는 것이란.
혹은 집에서 택배를 기다리는 것은.

8.15 기념은 아니고...
8월 14일 저녁 9시 30분 부터 10시 30분 까지의 이벤트 시간.
댓글이나 방명록 중에 10시에 가장 근접한 블로그에게 돌아가는 행운을 안겨주신다던 PLUS TWO 님.
30,000 힛 기념을 하려고 하셨으나...다음메인 노출기념 이벤트가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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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진다


인증을 보면 알겠지만 정확했다.
사실 10:00:06 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히 10:00:00 에 글을 썼다.
아, 이게 바로 공학도로서의 자세 아닐까 싶다.
모든 일은 정확하게.
일단 선행되었던 것은 티스토리의 서버와 MS의 인터넷 시계와의 시간의 정확성이다.
미리 글을 올려보고 측정한 결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결과물...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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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PLUS TWO 님 센스쟁이.
커피와 각종 술로 찌든 나의 간을 위해 과일즙을 보내 주셨다.
맛은 양파맛이었다.ㅡㅡ;
밖에 그림이 왠지 배같아 보이고, 뒷면을 보니 각종 첨가물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아...배 아니면 섞은거구나...이렇게 생각했지만 맛은 양파맛.
나쁘진 않고 달고, 상큼하고, 양파 특유의 향이 난달까?
리뷰는 다음으로...
그래도 믹스인줄 알았지만 오늘 PLUS TWO 님의 문자로 양파로 결론이 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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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내용물들...음, 왠지 무겁다 싶었더니 저렇게나 많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하얀색은 여권 케이스.


요롷게 생겼는데 보신 분들은 이미 죄다 보셨을 듯.
음, 이번에 중국 여행으로 여권 케이스가 좀 지저분해졌는데 정말 잘되었지 싶다.
이전껀 이쁘긴 했는데 실용성은 좀...음
이렇게 지갑형식도 아니고...하지만 비쌌다는.ㅡㅜ
여행하다가 가방에서 복숭아가 폭발하는 바람에 가죽을 제외한 부분이 물들어 버려서 좀 흉하다는...

아, PLUS TWO 님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고, 잘 마시겠습니다.ㅋ

난 맥주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당장에 이번주는 불가능할 것 같다.
다음주 월요일이나 일요일이나 되어야 가능할 듯.
오늘 집에 락스가 없어서...그리고 돈도 없는데 지갑은 연구실에.ㅡㅜ
발효를 2-3일 해야 하는데 발효 도중의 비중의 체크와 폭발의 위험성 때문에 하지 못한다는.
여하튼 맥주가 다 되면 이벤트를 하던지 해야되겠다.
음, 이런식의 릴레이성 이벤트도 괜찮은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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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마 인터넷도 제대로 되지 않고...
또한 블로깅 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가 간만에 블로그를 하는군요.
부재중인 와중에도 찾아주신 이웃 블로거 그리고 한번 들러본 지나는 블로거들 또한 감사합니다.
음, 오랜만에 와서는 외장 하드에 담아 놓은건 고양이 사진 몇장과...
방대한 분량의 그간의 사진들.
정리해 놓은게 고양이 사진이라 고양이 사진이나 몇장 올려 보는 것으로 시작해 볼까요 ^^
올해의 시즌2가 시작 된 것 같네요.ㅎ
분기로는 1/2이 훌쩍 지나버린 것 같은 기분이지만.
마음만은 초심과 같이 ^^
찾아뵙지 못했던 이웃 블로거들께도 한번씩 인사드려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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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마음이 센티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힘든 중에 왠지 블로깅을 하는 중에 실제로 뵙지 못했지만,
인터넷 사회에서 자주 만나는 분들은 계시죠.
이 글이나 제 메일 주소를 아시는 분은 주소를 보내주세요 ^^
여기 혹은 다른 곳에서라도 왠지 글이 적고 싶어집니다.
잠시 전공을 접는 약간은 힘든 일상 중에서...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비밀 글로는 센스죠?
자주 오시지 않더라도 가끔 오시는 분들 죄다 압니다.
빠지시지 않기를.ㅋㅋㅋ
그런데 도착할 수 있을지...
혹여나 도착하지 못했을 경우에 기념 인증샷도 찍을 생각입니다.

사실 친분이 있는 블로거라고 말하는 이유가...
전혀 친분이 없으면 쓸 말이 없어요.ㅡㅜ
그래도 어느정도 왕래하며 즐기는 블로거들 끼리는 괜찮겠죠?
영어로도 아시는 분은 영어로도 부탁을 드립니다 ^^


P.S 갱아 너도 남기는거 잊지마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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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군간의 블로깅

BLOGER 2008/06/24 00:00
당분간은 제대로 포스팅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아시는 이웃 블로거 분들은 죄다 아시는 이유이리라.
아마 예약된 포스팅들이 한 몇일 올라 갈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방문해 주시는 블로거님들께 다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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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금 나에게만 그런 것인가?
이미지들이 단편적으로 안보인다.
자주가던 이웃네 블로거들의 블로그도 마찬가지고.
내 페이지에서도 분명 이미지는 올라갔고, 어제도 보였었는데 오늘은 안보이는게 있다.
파일 관련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도 해 본다.
윽...역시나 전공이 이런 쪽이라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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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R 2008/04/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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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님께 이어서 달립니다 ^^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ㄱ. 이만하면 모난구석 없이 둥글게 잘 굴러가는 것 같음
ㄴ. 잘 삐지지 않는다고 하나 다들 삐진걸 잘 알고 있다
ㄷ. 처음보는 사람과는 잘 말하지 못하는 내성적
ㄹ. 주관이 매우 뚜렷하나 결정과 추진력이 낮음
ㅁ. 항상 꿈을 꾸는 듯한 몽롱함
ㅂ. 이성 보다는 동성에게 친절함
ㅅ. 일단 타인에게는 뭐 주는거 없음, 내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일단 줌
ㅇ. 일은 뭐든 순차적으로 하지 않고, 한번에 해결하려고 함(프로젝트 당일 시작, 완성)
ㅈ. 권위적인 사람에게는 막 대드는 좋지 않은 버릇이 있음
ㅊ. 돈이되지 않는 일은 하지 말자 주의(인간 관계에서 조금 위험)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ㄱ. 속없는 이성친구
ㄴ. 순수하다고 함(본인은 본능에 순수하다는 것을 익히 느끼고 있음)
ㄷ. 상담 할만한 사람이라고 함
ㄹ. 뭐든 하면 끝까지 파고 들려고 함
ㅁ. 잡기에 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함(이미 잡기가 본기보다 월등히 뛰어남)
ㅂ. 사람 좋다
ㅅ. 아래위로 개념이 없다
ㅇ. 누구에게나 말을 놓는다

3.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관

ㄱ. 본인의 취미나 취향에 거부감이 없어야 함
ㄴ. 사진과 여행을 좋아해야 함
ㄷ. 중년에 함께 nice middle 이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서로 웃어 줄 수 있어야 함
ㄹ. 내 맘 같은
ㅁ. 떠나자 할 때 이유 따지지 말고 떠날 수 있어야 함
ㅂ. 가만히 아무 말 없이 있어도 즐겁고 흐뭇해야 함

4.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카사노바, 바람 보다는 잡기에 능했다는 것에 주안점을 둠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ㄱ. 고마워(이런 말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다, 이성이었다는 것이 큰 듯)
ㄴ. xx 촬영 스케쥴 예약해 놓을게
ㄷ. 친구야, 보고싶어

6.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어제 밤 꿈속에서 후덕한 아저씨의 모습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에 짐작만 함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약간 마이너한 어투의 굉장히 호쾌할 것 같이 술을 마시면서 집에 가면 여왕님께 시달리는...nice middle

8. 바톤을 넘길 사람

셀카에 의미심장한 말들을 남겨주시는 Fallen Angel님 받아 주시겠죠?ㅋ
늘상 흑백의 도시 사진을 담아 주시는 pLusOne님께 넘깁니다.
제발 받아주세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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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냥씨로부터 받은 바톤

최근 생각하는 독신자란?
어차피 결혼을 해도 독신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다
독신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홀로 있는 시간이 함께 있는 시간보다 많다면 독신과 다른게 무엇인가?
간혹 외롭다고 생각할 때 곁에 있어 줄 친구 하나 있다면 그것도 좋을 듯

독신자가 주는 감동
독신자가 주는 감동이라고는 아마도 가장 큰 것이 자유
주위에 아무런 거리낌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탈 세상의 해방감

직감적으로 다가운 독신자
아,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도 좋지만 사실 귀찮음이 더 크다
그걸 나 자신은 본능적으로 안다고나 할까?
언제고 독신이 될 수 있고 계약 관계에 따라서 같이 살 수도 있으니까

좋아하는 독신자
단연코 김.효.산 이라고 외칠 수 있다
그 외에도 여러 독신자들이 있지만...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은 바로 이분!!
자유로운 영혼을 바라시는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버린 그분!!

세계에 독신자가 없다면?
그럼 다들 결혼하겠지.
혹은 인구 성비에 따라서 남자가 남자와 함께 하거나, 반대로 여자가 여자와.
극적인 상황은 일처 다부, 일부 다처의 상황도 생길 수 있음.
이거 원 세상이 어떻게 해야할지 ^^;;

---------------------------------------------------------------------
아놔...이러면 정말 독신자인줄 알겠다는...
(안그렇냐고 반론하면 대답이 궁색할 듯.ㅋ)

대망의 바톤릴레이 주자 발표!!

사진의미학님 : 사진

아...정말 해줄만한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구나.ㅡㅜ
아저씨 꼭 해주삼.ㅋ
그렇다고 내가 그 완소 츠자 포기하는건 아니라는.ㅋㅋ
아...그럼 독신자가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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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작가님 전시회 갔었다가 찍었던 사진을 지금까지 우려먹고 있다.
요즘 사진기는 들고 다녀도 찍는 일은 별로 없으니까.
그때는 노트북도 새거였는데 말이다.
(지금도 그런가?)

밑으로는 내가 주로 사용하는 툴들이 나열되어 있다.
MS의 셋트 메뉴들 아웃룩, 파워포인터, 비지오, 프로젝트...
Adobe의 것들도 있는데 라이트룸, 포토샵...
그 외의 것들은 텍스트 뷰어, FTP의 사용이나, 데몬, 음악 따위를 들을 때 쓰는 거구나.
조만간에 노트북도 새로 셋업을 해야 하는데 말이다.
거의 24시간 켜져있는 MSN 과 NATE 를 보면 왠지 서글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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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꽤나 긴 시간이 지났다.
웹에 나만의 공간을 가지기 시작한 시간은 더욱 길다.

예전에는 이 공간을 단지 "나" 혼자만의 공간으로 생각 했었다.
의미없는 사어들로서 잔뜩 채워 나갔었다.
삶이 무엇이고, 죽음이 무엇인지.
이와 같이 본질적이면서도 비본질적인 이야기들로.

문득 "나" 혼자만이 있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고, 무언가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뷰라는 것을 쓰게 되었다.
내 일상의 자잘한 것들에 대해서.
내가 느끼는 바에 대해 생활하는 것에 대해.

어느 순간에 난 다시 혼자라는 것의 편리성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혼자 되었다.

요즘은 플레이톡이란 미니 블로그를 사용 중인데 꽤나 괜찮은거 같다.
지역적인 의미에서 지인은 아니라지만 요즘 시대에 지역을 따질 필요성은 크게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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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학창시절은 찬란하다 못해 눈이 부신다.
Paper Doll 양의 바톤을 받아서 써 본다는 오랜만의 문답.
완전 멋진 나의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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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70점 밑이었던걸로만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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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등수 보다는 반 등수가 한 50명 중에 40등 후반으로...
뒤에서 거의 1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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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6시에 일어나서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출근
밤에는 XXX한 곳에서 알바
(전교1500명 중에서 유일하게 야자를 안했던 나. 위대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새벽에는 오토바이타고...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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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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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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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는 나의 주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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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좋아하는 술이라기 보다는 마셔 본 술이 몇개 안된다
기껏해야 소주에다가 맥주?
위스키나 브랜디 같은건 그 당시 잘 알지 못했다고
소주가 참 목에 달게 느껴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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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마시면 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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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그런데 비슷한데 있었나?
내가 다니는 학교는 인문, 친구들은 공고,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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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굉장히 싫어했다
일명 당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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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줄였대도!!
줄인다면 그녀들의 치마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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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중학교때부터 뚫었다
좌우를 다 뚫었고, 한쪽은 두개를 뚫었는데 어디였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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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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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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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은 싫어한다
귀 뚫은걸로 만족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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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잡혀 본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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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상태가 아주 불량했다
학교에서 시키는건 거의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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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없다 ㅡㅡ;
그냥 여기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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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엔 스크랩(좋은 글, 음악, 뮤비, 사진, 그림, 카툰)같은 경향은 없다.
단지 나의 생각을 추려서 올리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다.
사진에 대한 나의 감상과 나의 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나눔.
그것이 나 자신과 나자신의 소통이던, 我와 他의 소통이던간에.
그것은 끊임없는 대화의 한 창구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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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이놈의 블로그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예전에 사용하던 계정은 만료가 되었고,
DB를 백업해둔 컴퓨터의 HDD는 고장이나 데이터 복구 업체에 가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PMP에 SQL과 계정의 파일들을 백업해 놓은게 있어서 다행.
겨우겨우 SQL을 복구 시키고, 파일 백업들을 업로드 시키니 제대로 돌아가네?
DB를 안만진지 하도 오래되서 DB 자체를 drop 해 버리는 웃지 못할 사태까지 있었지만...
이제는 돌아가는 블로그를 보고 마음이 뿌듯하다.
내 입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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