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 Air Show [혼자 놀기의 진수]

Travel/America 2005.08.23 05:32


언제 즈음이면 이 더운 여름이 지나가려나?
사실 낌새는 조금씩 보이고 있지.
말복도 벌써 지나가 버리고 말야.
그래서 한번 혼자만의 나들이를 가 봤어.
동물원도 가고 해변도 가고 말야.
가지각색의 사람들과 부딪히고.
음 특히나 그릴에 구워먹는 고기가 굉장히 맛있게 보였다는.
어차피 나에겐 그림의 떡.ㅡㅜ
바다가 아닌 호숫가의 해변이지만.
뭐 분위기 좋네!!
한반도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큰 호수.
미시간 호수.
한번 놀아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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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delphia - Old City

Travel/America 2005.07.29 06:02
비록 6시간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나름의 많은 것을 남겼다.
1800년대 이후로 역사의 뒤안길로 가 버린 도시.



Christ Church



Old City



U.S Mint(조폐국)



National Constitution Center






Independence National Historical Park



City Hall



Philadelphia Cheese Steak



Rodin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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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of Chicago!!!

Travel/America 2005.07.06 08:43
오랜만에 시카고 시내를 나갔다.
역시 사진기를 한쪽에 끼고 말이다.
주제는 Taste of Chicago 이지만,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 했다.
어떤 Festival 이든
그들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 중 하나이니까 말이다.



이만큼 붐비는 사람들은 시카고에서 처음 봤다.
모두가 자기들과 상관없는 나홀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았기에.
뭐 여기서도 그런 모습은 변함없지만 말이다.
거리에서의 그들의 Fashion 과 Tatoo 는 주목할 만 하다.
모두가 다른 것 같은 느낌.
획일화되어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느낄 수 없는 모습.
어떠한 유행이나 패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모습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자신의 삶을 사는데,
타인에 구애받지 않는 모습이라고 할까?




내가 Taste 한 음식들이다.
시카고 시에 있는 모든 음식점들은 다 모인듯한 느낌이다.
사실 이 Festival 의 의미가 그런거 아닐까?
시카고에 있는 모든 음식점의 맛을 볼 수 있게 하는...
당연 그 중에 으뜸은 Rainbow on Waffle cone 이다!!
너무 더운 날이라 그런지 쵝오로 맛있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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