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 커피한잔의 선물
나에게 커피는 무언가의 증거였다. 쉬고 있거나, 일하고 있거나. 요즘들어서는 그 쉼과 일 사이이가 아닌 그저 정신 없음만이 남아 있음. 늦었지만, 아주 잠시일 수도 있는 순간이라 불리는 찰나... 앉아서 마실 수 있는 커피한잔을 스스로에게 선물했다. 모처럼의 정리도 할 겸...사겸사해서 말이다. 언제나 어긋나버린다. 기억은 장소외의 모든것이. 아니 장소조차도. 다른 시간, 다른 커피, 각자의 취향. 절반이 남은 커피에 쏟아버린 설탕은 달다.
Cafe&Tea story/Tea Break time... 2012.05.16
카페에 앉아, B급 직업, D..
생각이란 불현듯 났다. 뭔가 떠오르는 영감 같은건 아니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정도가 말이다. 카페에 앉아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중에 내가 가장 자주 만나는 직업인은 Barista 와 Bartender... 어랏? 둘 다 B 가 들어가는 직업이네? B급 직업? 괜찮은데?ㅋ 이런식으로 전개가 이루어지다가... 요즘 사진가는? 프로그래머는? 배고프거나 3D...젠장!!! 그냥 카페에 앉아 소소히 있으면 이런 저런...하다.
Cafe&Tea story/Tea Break time... 2012.05.15
[EYES] NOA
작업을 한다는게 아직은 편하지만은 않은거 같다. 망설이다 망설이다 사진을 한두장 프린터해 본다.
분류없음 2012.05.14
FREITAG : 프라이탁 찾아 ..
오랜 만에 이태원 FREITAG 을 찾았다. NIGHTCLUB 이 조금 작은 느낌이기도 해서 REX 나 BOB 를 하나 해 볼까? 이것 저것 메어보지만 아, 딱히 뭔가 느낌이 팍!! 오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찾은 홍대의 1300K 랄까? 아...역시나 FREITAG 이란게 복불복.ㅡㅜ 세상에서 유일한 디자인인 만큼 랜덤하다는거...휴 그나저나 이태원에서 만난 빨간색 LELAND 와 깔맞춤한 빨간 플랫슈즈... 아, 잘 맞는 느낌이다...
Review/Fashion 201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