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여유] 2009/03/25, 커피가 예쁘다

이름이 꽤나 변한 카페다.

단골이었고, 아직도 예전 단골 손님으로 기억되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가면 아는 얼굴이 있을수도 있고...
이 카페는 아래와 같이 이름이 변했는데.
커피가 예쁘다 -> 커피공장 -> BLACK UP COFFEE

카페는 과연 무엇으로 기억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카페는 이름으로 기억될까?

카페의 장소로서 기억될까?

카페는 사람으로 기억될까?


이름은 변했지만, 남은 사람들은 있고, 장소 또한 그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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