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여유] 2012/03/31, 소쿠리 베니스 커피 & Cafe Pawz

SOCURI VENICE COFFEE


드립을 마셨지만 난 무얼 마셨는지 알 수 없다.

매일 매일 그렇게 기록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일상과 같이 마시는 커피 한잔.


일년에 몇번 가지는 않지만 갈때면 기분이 좋은 소쿠리 베니스.

그나마 삼성동쪽에서 일을 할 때는 갈만 했는데...지금은 쉽지 않네.

갈때면 지휘자 포스의 전무님께서 계셔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시곤 했는데...

지금은 어떠려나 모르겠다...시간이 나면 조만간 들러봐야지 싶다.


Cafe Pawz


2012년에는 애완동물 촬영할 일이 많았는데 덕분에 애견카페등도 자주 갔었다.

물론 카페 내에서 촬영이 아니라 약속이나 트렌드 체크? 등등의 이유로 갔었는데...

(안에서 찍는건 그냥 내가 쒼나서 찍는거임.ㅋㅋ)

예전엔 고양이도 놀 수 있는데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사라져버림.ㅜㅜ

애묘인으로서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여하튼 애견카페는 실상 카페로 치지는 않지만 이름은 카페니 이날 이 두곳을 갔었구나 해서 같이 올려봄 :)


Cafe Pa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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