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여유] 2009/03/24, Cafe 58-30


Cafe 58-30


딱, 두번정도 가본 카페인데...

Cafe 58-30은 아마도 이곳의 주소겠지?

당시로서 카페나 스튜디오 등등이 주소로 이름을 많이 하던 시기고 하니.

아마도 들렀던 목적은 당시 내가 굉장히 holic!!하고 있던 illy 커피를 쓰고 있단것도 한몫 했지만,

아는 친구가 여기를 탐방해보고 싶다고 했던게 그 첫번째였지만 말이다.

적당히 귀여운 인테리어에에 이당시 부산의 대세는 와플이었는데 그에 따른 것이겠지만 와플도 하고.

하지만 난 와플은 별반 관심이 없었기에 카페오레 한잔만 시켜놓고 말았더랬지.

친구와 처음 이곳 카페에 간 날.

그리고 이 카페는 더 이상 없다.

덕분에 사라진 카페 시리즈에서 한몫 하겠군!!


Cafe 58-30


당시 나는 이딴짓을 잘했다...어쩌면 누군가는 싫어하는 짓?일테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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