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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을 보면서 난 무엇을 생각했을까?
전공책 보다는 작지만...그래도 많은 사진 관련 책이 연구실에 꽂혀 있다...
미학, 철학, 등등을 치자면...전공서적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구나.

롤링 리스트 라는 사이트에서 리스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예전에 쇼즐 이라는 것도 잠시 사용해 봤었는데.
웹이 요즘은 이런 경향으로 가는 것 같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어디론가 내가 모르는 곳으로 가 버릴 것 같은 느낌이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적고, 읽고, 생각하고...
머리가 터질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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