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하루를 잠으로 떼우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시간에 대한 현실 감각이 많이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다.
오늘 새벽만 해도...
운동을 하는데 밤을 새고 2시간 다녀 오고 밥먹고 뻗어 자다니 말이다.
여하튼 제대로 된 잠이란 것이 시간 관념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지금 난 시차 12시간 나는 나라에 간 것도 아니고.
나라는 주체를 주체하지 못해서 이렇게 삐뚤어진 시간을 가지게 되다니.
요 이틀간은 Prison Break 때문 이었고, 오늘은 소설 때문 이었다.
이미 봄은 시작된거 같다.
봄이 주는 달콤함에 잠들것이 아니라 그 달콤함을 달래보자.
내일...아니 오늘은 밖으로 나가서 커피를 한잔 하면서 책을 보련다.
동참할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기는 한데 말이다.
시간 되는 사람은 남포동 스타벅스 4층으로 ~
(아...아무도 오지 않겠지만.ㅋㅋ)
사실 시간에 대한 현실 감각이 많이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다.
오늘 새벽만 해도...
운동을 하는데 밤을 새고 2시간 다녀 오고 밥먹고 뻗어 자다니 말이다.
여하튼 제대로 된 잠이란 것이 시간 관념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지금 난 시차 12시간 나는 나라에 간 것도 아니고.
나라는 주체를 주체하지 못해서 이렇게 삐뚤어진 시간을 가지게 되다니.
요 이틀간은 Prison Break 때문 이었고, 오늘은 소설 때문 이었다.
이미 봄은 시작된거 같다.
봄이 주는 달콤함에 잠들것이 아니라 그 달콤함을 달래보자.
내일...아니 오늘은 밖으로 나가서 커피를 한잔 하면서 책을 보련다.
동참할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기는 한데 말이다.
시간 되는 사람은 남포동 스타벅스 4층으로 ~
(아...아무도 오지 않겠지만.ㅋㅋ)
'for Freedom > about Myself'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걷다가 지치면 한잔 커피를 마신다. (0) | 2007/02/18 |
|---|---|
| 오늘도 혼자 커피샵에 왔다. (4) | 2007/02/14 |
| 잠을 잔다는 것은 뭔가? (2) | 2007/02/13 |
| 에헴 불합격 했습니다. (6) | 2007/02/11 |
| 인맥지도란 것이 좀 많이 까다롭다. (6) | 2007/02/07 |
| 노무현 보다 주몽이 좋다. (10) | 2007/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