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즈 케잌과 아이스 녹차 라떼


사랑이 있는 곳은 커피샵이다.
낭만이 있는 곳도 커피샵이다.
나홀로 있는 곳이 커피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일이라 난 뭔가 달랐다.
언제나 주문하는 커피를 주문하지 않은 것이었다.
"오늘은 왜 커피 아니세요?"
"오늘은 생일이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일이라 그도 뭔가 달랐다.
나는 거의 커피 외에는 주문하지 않는다 혹은 베이글?
"오늘은 생일이신거 클럽에서 봤어요. 혹시 케잌 뭐 좋아하세요?"
"치즈 케잌이면 좋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조명.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의자.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

커피샵에서는 언제나 여러가지의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 여러가지 중의 하나인 사람이겠지.

사람은 사람과 만나고,
사람은 사람과 헤어지고,
사람과 사람에 사람이되고.

나는 여행을 갈 것이다.
그때도 너는 나와 함께 할 것이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커피 한잔의 여유, 차 한잔의 깊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for Freedom > Tea ti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와 나와 고양이  (16) 2008/07/19
너에게 두드리다.  (19) 2008/06/17
coffee or tea? you?  (24) 2008/06/16
토끼를 마시다  (12) 2008/06/15
혼자 마시는 커피, 잔은 하나  (10) 2008/06/13
흐린날에 상상  (14) 200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