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가 되니 오랜만에 보네?
잘 있었느냥?
음, 역시나 차 밑이 지내기 편한모양.
그래도 꺼리낌이 없다...생활냥이인가!!!
이렇게 막 들이대기도 한다...ㄷㄷ
곰이 만만하게 보이는게냐!!
고냥이는 곰 앞발에 한방이여!!
음, 따신 햇살과 늘어질만한 편안함이라.
나도 니가 부럽고나!!
어디를가는 거냐!!
언제나 많은 고양이들이 차 밑에 들어가 있는것과 같이 이녀석도...ㄷㄷ
뭐라고나 할까?
가다가 보고 또 오다가 보니 묘 ~ 하다고나 할까?
요즘에는 이런 묘 ~ 한 느낌이 많다.
음, 생각해 보니 다른 사람 가니 후다닥 피하더니...
내가 가니 막 들이대는 상황은 뭔지.
집에서 고양이 냄새가 배어서 고양이로 인식하는건가.ㅡㅡ;
여하튼 밥 없이도 요즘은 익숙해지니 그냥 다가오는 녀석들도 있다.
꽤나 기분이 좋기도 하다는 걸까?
조만간 밥 좀 들고 다니다가 주던지 해야지...
istD 는 들고다니기 편해서 좋은거 같다.
가방에서나 아니면 그냥 들고 다니다 막 찍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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