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편지

the famous Lamb


애틋함이 사라져간다
그래서 애틋한지 모르겠다
나는 그것이 그리워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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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s://arirangtea.tistory.com BlogIcon 앤나 2013.04.26 16: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한 해를 시작하는 새해인사로 전화보다는 엽서를 보내고 있어요. 문자나 전화가 편하긴하지만 아직도 아날로그의 그 기분이 너무 좋아요.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4.26 17: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3.04.26 18: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손편지...넘 오랜만에 보는 군요^^

  •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3.04.26 21: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난 글씨 쓰기 이제 귀찮아 ㅠ,ㅠ
    손가락 아프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4.26 22:12 ADDR 수정/삭제 답글

    작년에 누군가에게 편지를 한번 썼는데 너무 좋아라 하더군요..
    그다음에 이벤트성으로 한번씩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받으시는분도 너무 좋아 할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바람노래 2013.04.28 18:33 신고 수정/삭제

      ㅎㅎ...편지란게 그런 맛이 있다죠.
      전, 뭐 이벤트성이라기 보다는 그냥 쓰고 싶어서 쓴답니다.
      그 자체로도 즐거워요.ㅎ

  • Favicon of https://garamwood.tistory.com BlogIcon garam_林 2013.04.29 21: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편지를 써본지가 언젠가 싶네요.
    점점 사라져가는 감성이 못내 아쉬워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03 0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손편지 안쓴지 꽤 되었네요... 한 2년 되었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