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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icture

Graffiti and Raison, MADVICTOR 언젠가 자주 돌아다니던 곳에 새로운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었다. 언제지? 언젤까? 상수역에서 동물병원 가는 쪽이었는데. 하카타분코에서 나와 오네상 라면집을 지나 플랜비를 지나면 동물병원이 있고, 거기서 모래와 사료를 사는 편인데... 그 가는 길에 고양이들이 모여 있는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는 것. 대충 이렇게 기억을 하고 있었다. 장난 스럽기도 하고 왠지 멍 ~ 한 분위기의 고양이들...ㅋ 아, 역시나 애묘인이었나 +_+ 나는 담배를 피지는 않는데 나중에 시가? 정도는 한번 펴 보고 싶은 느낌이다. 뭐, 그런 이유는 아니지만 소품겸 서비스겸 해서 담배 한두갑 정도는 가방에 넣어 두고 다니기도 하는데... 이번에 편의점에 가니...앗, 이건 어디선가 본 그래피티인데...하는 담배가 두갑!! Raison 에서.. 더보기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검은 나무는 끊임 없이 바랬네 저 하늘에 닿기 위해 검은 나무는 밤의 별과 달 저 하늘의 어머니께로 검은 나무는 하늘보다 높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따스한 별빛과 달빛이 그리워서라네 원어명 La Nuit Etoilee 작가 반 고흐(Vincent van Gogh) 종류 캔버스에 유화 크기 73.7х92.1㎝ 제작연도 1889년 소장 뉴헤이븐, 예일대학미술관 고흐가 그 삶의 마지막 1년, 정신병과 싸우며 그린 작품이다. 공동생활을 하고 있던 고갱과 다투다가 자기 귀를 자른 고흐는 아를의 병원에서 퇴원한 후에도 간혹 발작을 일으켜 "나는 자신에게 과(課)해진 미치광이 역할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생각한다"며 1889년 5월 아를에서 가까운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고흐는 그해의 7월과 12월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