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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나의 책상

나의 책상 : 여유 찾기, 일을하기 위한 정리 아, 막 어지러진건 아니었지만 얼마전에 iMac 수리를 맡겼다 이제서야 찾아온거다. 일이다 뭐다해서 여유가 없어서 수리는 벌써 다됐는데 가져오지 못한탓에… 덕분에 있던 자리에 이것저것 많이 쌓여버렸다. 다른 작업을 하는 공구들이며 가죽이며 책이며…마구마구… 한번 쌓다보니 일이 많아져 그걸 먼저 치우는게 일이었다. 여튼 메인은 iMac 이나 왼쪽 모니터는 완전히 분리해서 Air 로 넘겨버렸다. 일의 영역이 자꾸 넘어가는게 집중해야 할 때는 조금 불리한거 같아서. 일을하면서 영화를 틀어놓거나 드라마를 틀어놓는 경우가 보통인데…그럴때 불편해서? 사진상에 iMac 앞에 키보드랑 마우스가 바짝 붙어있지만 실제는 그렇게 쓰진 않는다. 적정 시야거리가 있는데 그런건 좀 좋지 않은거 같아서.ㅋ 그래서 다른 테이블을 하.. 더보기
나의 책상 : 새로운 작업대 구조 일전에 필름 사진들을 작업에 사용할게 있어 당분간 스캔을 해야해서 책상 위의 구조를 변경했다.꽤나 변한게 책상 전체를 한칸정도 왼쪽으로 보냈다.오른쪽에 빈 한칸에 작은 책상을 넣어 그 위에 백업 디스크, 프린터, 앰프, 스피커를 놓았다.작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지만 바로 손옆에 있을 필요까진 없어 조금 멀리 보낸 것.그에 반면해 스캐너는 가장 가까운 곳 중 한곳에 설치를 하였다.다른 인터페이스들에 비해 멀지만 그래도 저 덩치에 빈도에 비추어 보면 아주 가까운 거리.(정작 요즘은 또 사용하지 않아 어째야 하나 궁리 중...)헤드폰 거치대와 헤드폰도 덩달아 오른쪽의 책장으로 이동했다.책상위에 없어도 달리 상관이 없을 가볍고 이동성이 좋은것들이라 별 문제가 없다.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키보드도 작은걸 쓰는데 기.. 더보기
나의 책상 ; 이사와서 처음 세팅? 이사를 하고서 이것저것 좀 바꼈다.가장 큰 것 중 하나는 19 인치를 함께 듀얼로 사용하다가 넷북 화면이 너무 작은 사촌형에게 줘버린 것.그리고 잉여로 남아돌던 노트북 한대를 작업용 웹서버로 돌리고 있다는 것.(모니터를 꺼짐 상태로 몇날 몇일이고 돌아간다)에, 패시브 스피커는 없지만 패시브 스피커 지원하는 DAC AMP 를 하나 영입했다.뒷편의 이어폰 단자가 너무 위태위태하게 꽂혀서 그냥 DAC 로 출력하고 거기에다가 다시 헤드폰을 물리는 형식이다.그렇다면 전의 엠프는 뭘 하느냐?그건 그냥 뭐...요즘 잉여거리고 있긴한데.(얼마전 친구가 물어보길래 일단 함 써 볼래? 했는데 손사래를 치더라...근데 자네 아니면 딱히 빌려주고 싶지도 않아)확실히 마우스 패드는 가죽이 좋더라.쿠션이 없긴 하지만 팔을 딱 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