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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tationery

황금색 지구 마크가 생각나는 참 : PAN AM X TF Logo CHARM 이번에 지를 기회가 주어져서 마음껏 지른… PAN AM collaborates with TRAVELER'S FACTORY 시리즈 중 하나!! PAN AM 은 Pan American World Airways 를 뜻하는 것인데, 90년대 초까지의 유명 비행사로 미드로도 만들어지기도 했는데... 그러다가 중간에 도산한것까지는 알겠는데 이후 어떻게 회생이 되어서 이렇게 콜라보레이션까지 오게 되었겠지? 원래는 푸르른 지구인데 TF의 대부분?의 콜라보레이션 참들이 그렇듯 이것도 황동으로 만들어졌다. 덕분에 푸르른 지구가 아닌 금색 지구가 되어버렸지만…나와 함께 어느정도하면 적당히 광택은 죽고 빈티지한 모습으로 변해가겠지. TF에서 만드는 제품들은 이뻐서 제품이 아닌 제품의 포장까지도 아주 신경 쓴 모습을 보인다. .. 더보기
진정한 여행자의 노트 TRAVELER'S notebook 은 2010년 7월여 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노트인데 년수로는 4년여가 다 되어간다. 처음에는 블랙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아픈 역사와 함께 이렇게 카멜색의 노트와 함께하고 있다. 카멜색은 여기서 꽤나 중요한 의미인데 원래는 블랙과 브라운의 두 색이 나오는데 2011년 오리지널 사이즈의 5주년 기념으로 카멜색이 나왔다. 그리고 올해 패스포트 사이즈의 5주년 기념으로 또 카멜색의 패스포트가 나왔고. 그 이전의 기념 버젼으로 흰색도 있었던거 같은데 한국에는 애초에 들어오지 않았고 대중화도 되기 전의 이야기다. 게다가 지금도 여전히 꽤나 매니악하고 말이다. 한국 외의 일본이나 중국에선 정말 매니악하지만 대중적이고 유저층도 넓어서 한국과는 좀 다른 모습이 아닐까 한다. 이 노트를 .. 더보기
LIKE! TRAVELER'S notebook 단 일주일간의 팝업 스토어 : 함께하는 커스터마이징 & 가죽각인 LIKE! TRAVELER'S notebook 홍대 팝업스토어 2년여 전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TRAVELER'S notebook 5주년 기념으로 이런식의 행사를 가진적이 있다.그 당시만해도 우와!! 한국에 이런 브랜드가 런칭되고 이런 행사도 하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뭔가, 다시 이런 행사를 한다니 감회가 새롭다고나 할까?게다가 위치도 가로수길을 벗어난 홍대!! 나의 홈그라운드!!ㅋ 행사 진행은 홍대 카페 "마켓 밤삼킨별"이라는 곳의 2층 전체를 전세내어 일주일간 전시와 판매를 겸한다.그리고 브랜드 유저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서 자신의 TRAVELER'S notebook 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소품들도 잔뜩 준비되어 있고, 불도장 머신도 있어서 각인도 받을 수 있다. 사실 가보진 않았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