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OSS & Fashion

New Balance 391 : Legend 급의 391 운동화, 아니 이미 Legend!! 얼마전 제퍼와 'Magazine B'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뉴발란스에 대한 이야기로 빠져 버렸다.난 뉴발란스가 어쩌고 저쩌고 하다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제품에까지 이르게 되었다.서로가 뉴발란스의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제품인지 몰라 각자가 있는거 인증하기!!난 서울집에 있을줄알고 신발장을 뒤졌는데 왠걸...없더라.아, 그럼 본가에는 있으려나 하고 뒤져보니 역시나 있다. 나의 첫번째 뉴발란스로 예전 미국에서 생활할 때 샀던 첫번째 신발이기도 하다.(무려 2005년이다...)모델은 391로 안나는 기억을 짜내서 cross country 용으로 한국에서는 생소한 장르이다.(한국판으로 말하면 동네한바퀴? 마을한바퀴? 운동화ㅋㅋ) 이당시 뉴발란스의 좋은점으로 가볍고 싸다!!였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 더보기
FREITAG : 여름엔 변하지 않는 시원함의 파란색 얼마전에 들렸던 이태원의 FREITAG 에는 확연한 여름 세팅이라할 수 있는 파란색.자전거를 타고 저 파란색의 백들에 뭔가를 잔뜩 담아서 바다로 가고 싶은 느낌.같은 색이라 할 수 없는 각색의 톤들을 가지고서 서로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듯 하다. 요즘은 자전거를 마구마구 생각하고 있어 JOAN 이 마구마구 땡긴다.아, 레이싱 그린 컬러의 JOAN 을 보게 된다면 바로 질러버릴 것 같은 느낌.(그 전에 자전거를 먼저 구해야겠지만.ㅡㅜ) 음, 그런데 얼마전에 백팩으로 Nixon Shadow World Traveler Backpack 을 하나 샀는데...공연히도 그게 파란색이다.파란 백팩, 빨간 투어백, 초록색 자전거.이 세가지를 다 가지게 되는 날 나는 빛이 되는거다!!! (RGB = 빛의 삼원색)그리고 사라.. 더보기
FREITAG : 프라이탁 찾아 삼만리 ~ 오랜 만에 이태원 FREITAG 을 찾았다.NIGHTCLUB 이 조금 작은 느낌이기도 해서 REX 나 BOB 를 하나 해 볼까?이것 저것 메어보지만 아, 딱히 뭔가 느낌이 팍!! 오지 않았다.그래서 다시 찾은 홍대의 1300K 랄까?아...역시나 FREITAG 이란게 복불복.ㅡㅜ세상에서 유일한 디자인인 만큼 랜덤하다는거...휴 그나저나 이태원에서 만난 빨간색 LELAND 와 깔맞춤한 빨간 플랫슈즈...아, 잘 맞는 느낌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