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있는 그대 친구여

dear My Friend/monologue 2006. 5. 22. 23:59
멀리있는 그대 친구여,
그대 있는 곳에는 어떤 색 비가 내리는가.
여기는 자색의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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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지 못할 꿈만을 꾸는 친구여

dear My Friend/monologue 2006. 5. 19. 23:59
이루지 못할 꿈만을 꾸는 친구여,
꿈은 때론 달콤하면서도 너무나 아프구나...

뭐랄까 무료함과 함께 쭈욱 힘이 빠지는건 왜일까...
쩝, 피곤하구나.
눈이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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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눈물이 난다.

dear My Friend/monologue 2006. 5. 16. 23:59
친구야 눈물이 난다.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 나만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그들을 생각하면

미스테리나 호러 공포물이 왜 나에겐 슬픔으로 다가올까?
그게 슬퍼서 나는 눈물은 뭐야

친구야...
나 이렇게 먹고 누워있으니 폐인같다.
쩝, 너도 뭐 나랑 마찬가진가??ㅋㅋ

노트북이 안고쳐진다.
내 삶이 하나씩 부셔져가고 있다...
슬픈일이다...

친구야 그럴때는 운동을 해라 죽을 만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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