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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tationery

TRAVELER'S NOTEBOOK 5주년 기념 지름 인증 : TRAVELER'S STAR EDITION

TRAVELER'S STAR EDITION


2011년 TRAVELER'S notebook ORIGINAL SIZE 5주년 기념으로 SEOUL->HONGKONG을 가로수길 CAMPER에서 진행한적이 있었다.

비록 1주일 정도의 짧은 행사였지만 이 브랜드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의미가 깊었다 할 수 있다.

그때는 ORIGINAL SIZE의 5주년 기념이었다면 이번에는 TRAVELER'S notebook PASSPORT SIZE의 5주년 기념이다.

홍콩의 TRAVELER'S STAR EDITION 이라고 Star Ferry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배와 여행에 관련된 것들이다.

ORIGINAL에서는 비행기였는데 PASSPORT에서는 배라니.

만약에 다음 기념이 있다면 기차나 지하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색상은 파란색으로?

(2011년에 빨강, 2013년에 초록 이니? RGB???)

뭔가 죄다 상상할 수 있을만한 조건이 되니 재밌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미도리와 트래블러스노트등을 수입하는 와이티인터네셔널?에서 직영점을 가든파이브에 내었다고 하는데, 이번 행사는 그곳에서.

2011년 처럼 어디 특별한데서 진행해도 좋겠지만 이제 직영점도 있고하니 그곳에서 직접하는게 맞겠지?

다만 교통이 조금 힘들어 나는 당췌 갈 수 없지만 말이다.

조만간에 각인 서비스를 위해 한번 갈까도 생각하는데...그때도 전시가 되어있을까?


이번 한정판은 노트 리필지랑 스티커, 황동 플레이트 참, 황동 클립을 제외하곤 전부 구입한 듯 싶다.

전부라고 하기에도 그렇게 많지 않은 종류라 비용적으로 큰 문제는 없었고, 아주 잘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라 경쟁이나 그런데 어려움은 없었다.

(그래도 한정 200개만 들어왔단 말이다)


슬슬 시간이 되는대로 리뷰나 올려봐야겠다.


TRAVELER'S notebook ORIGINAL SIZE & PASSPORT SIZE, CAMEL COLOR


여담으로 이건 ORIGINAL SIZE와 PASSPORT SIZE의 비교 정도가 되겠는데.

ORIGINAL SIZE가 2011년부터 사용해서 손때가 많이 묻은 반면 PASSPORT SIZE는 새거다.

BRASS PRODUCTS Ballpoint Pen 같은 경우에도 2011 한정판과 2013 한정판.

간단하게 말해서 OLD & NEW 정도가 되겠다.

아, 이 펜은 두개를 잃어버리고 하나를 선물주고 하나를 쓰고 있다니.

그리고 이번에 또 하나를 구입하게 된다니 뭔가 안쓸 수 없는 성질의 볼펜이다.

무려 0.2mm 의 얇음과 황동의 멋스러움을 가진 녀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