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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ea story/Tea Break time...

에스프레소 한잔...브라우니 한조각...


그냥 간만에 와보고 싶었다.
여기는 어떻게 변했을까?
예전에 그 수줍던 아가씨는 아직 나를 보면 얼굴을 붉게 물들일까?
아니...지금도 여전히 있을까가 먼저겠구나.

처음에 나쁘지 않았던 에스프레소맛에 간혹 간혹 종종 들리지만...
이젠 조금은 의미가 사라져 버렸다.
그냥...사람의 마음이 그렇듯...떠나버리는 것이다.
그래도 가끔은 오겠지...

음, 맥북에어는 아직 캘러브레이션을 안했는데...즉석에서 바로 찍어서 올리기!!
색이 어떨지 모르겠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