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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Tea story/Tea Break time...

여행자가 들린 오늘의 카페...


나는 항상 여행자로 살고 싶다.
끊임없는 여행과 새로운 경험 새로운 만남.
온통 새로운것들이다.
나 자신 조차도 언제나 새롭다.
어제와는 또 다르고(조금이라도 늙어서.ㅡㅜ),
오늘도 변하고 있고,
내일은 다를 것이니.

지금은 대구에 오면 자주? 오는 카페에 들렸다.
사실 다른 카페를 들렸다가 여기는 두번째즈음에 와서 느긋이 있으려 했는데…
그러지 못하네?
첫번째 갔던 카페가 자리가 만석인지라 손님을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상황.
그래서 두번째 가기로 했던 카페를 먼저가고 나중에는 또 다른곳을 찾지 뭐 ~

여기는 매번 올때마다 조금씩 변해있다.
주인장 아저씨가 물어오면 늘 성의껏 대답해 준다.
오늘도 뭔가 바뀌어 있었다.
뭔가 발전하는 기분이다…
응원하는 카페가 이렇게 변화하고 조금씩 번창해 가는것은 기분이 좋다.
단지 변심만 하지 말기를…

레어 치즈케잌과 에스프레소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