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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y Photo & My Life

크리스마스로 들뜬 거리의 밤을 걸었다.




대구도 이제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구나.
너무 춥고 자전거도 타고 있고해서 가는길에 그냥 대충 몇컷만 찍고 집으로.

조만간 아부지 어무이랑 함께 나와서 사진도 좀 찍고 해야지.
가족끼리 사진도 좀 찍어놓고 해야 연말 분위기도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