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My Photo & My Life

내 산들바람 봄은 어디갔나 ~


아, 정말 많이 춥다.
나가면 코가 뭉텅, 귀가 뭉텅 떨어져 나가 버릴 정도.
이미 1월이면 내 마음은 봄인데 밖은 여전히 춥구나.
좋지 않은 것들은 빨리 지나가 버리자.
나는 좀 더 쉬고 싶을 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