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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y Photo & My Life

주머니 속의 풍경들...Desire 하다!!












그냥 지나다 이리저리 끄적인 기억의 파편들 정도가 될까?
아마, 세상으로 절대 나올 일이 없었는데...그냥 정리하면서.
아, 2010년과 2011년이 걸쳐 있는게...
왠지 오래된 느낌이 든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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