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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tationery

고양이 오르골 : 토토로 노래가 흘러나와서 절로 기분이 좋아죠 ~


어제 잠시 외출을 했을 때 전에부터 한번 가 보고 싶었던 가게에 가게 되었다.
사실 가고 싶어도 못갔던 이유가 오너가 마음대로 열고 싶을때만 여는 가게라 적당한 타이밍을 찾기 힘들었던 것.
자그마한 가게에 무슨 고양이 모양의 제품들이 그렇게 많은지.
대화로 미루어 보아 5-6마리는 키우시는 모양이던데...본인 말로는 남자 보다 고양이가 좋단다 ^^;;
(에...그러니까 이분은 여자임)
여하튼 한 15분여 이것저것 만져보고 구경하는 가운데 내 눈에 보석같이 빛나는 녀석이 보였다.
새하얀 자기로 된 고양이...보니까 오르골이다...
아, 게다가 노래가 토토로야 +_+
(일명 김바람노래 주제곡!!)
오너의 말에 따르면 근심이 있고 걱정이 있을 때 들으면 근심걱정이 싸악 ~
그시절로...돌아가고 싶다.
토토로의 숲을 거닐면서 크앙 ~ 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