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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tationery

황동으로 된 멋진 책갈피!! : Brass Number Clips


미도리로 계속 눈이 간다.
뭔가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계속 자극한다고나 할까?
그런 이때에 또 눈에 들어온 것 중 하나.
황동 시리즈 중의 하나인 이 숫자가 적힌 책갈피...인 것이다 +_+ㅋ
일년이 열두달 1-12 까지의 클립.


요렇게 노트에 월별로 정리해도 좋다...
1월, 2월, 3월 이렇게 안해도...되긴하다.
그냥 여기에 뭐가 있다 그정도의 클립?


다이어리에 이렇게 꼳고서 다니기도 한다.
뭐, 클립이니까?


ㄷㄷㄷ...이렇게 다이어리에 주르륵 꽂으니 뭐...그러네...
한번에 다 꽂고 다닐건 아닌가봐.
각 다이어리에 한 3-4개, 책에도 꽂고 그러고 다니면 뭐 금방 사라지지만 +_+


동이란건 느낌이 좋다.
커피 드립포트도 동이 좋고.ㅋ
왠지 세월에 변해가는 느낌이 함께 살아 숨쉬는 것 같달까?
그런데 문제는...다이어리나 책에 끼워 놓으면 동 특유의 색이 남는달까...ㄷ
이건 시대의 유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