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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Freedom/about Myself

바람이 서울에 불다.

어제 오늘 이리저리 일이 있고 해서는 서울에 오게 되었다.
친구 만나고 결혼식 가고 친구 만나고.
금요일부터 김해 - 논산 - 서울 이렇게 찍다니 좀 피곤하기도 하다.
가방에 노트북은 왜 넣어 왔는지.ㅡㅡ;
버릇이 이래서 무섭다.

오늘은 매그넘 사진전을 보고,
중앙 박물관에 가서는 전시들을 좀 보고,
쌈지길을 기웃거리다.
나중에 홍대로 넘어가서 사촌 동생을 만나야겠다.
오늘도 하루가 바쁘게 지나갈 것 같다.
메모리카드는 7g 가 준비되어 있는데 배터리는 하나는 완충 하나는 간당간당...
다 채울 수 있을까?
내일은 몇시에 내려가지?
4시까지 도착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고민에 휩싸인다.

그냥 커피샵에가서 내도록 앉아 있을까?
그런데 어디가 좋은지를 알아야지.ㅋㅋ
이그림 님의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해 보던지 해야지...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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