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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Beach Party Week & T : 그해 여름 밤?? 그 밤, 그 젊음의 질주!! 지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이후 또 Week & T 에 응모를 하였는데 되었다 +_+ 아, 이 기분좋은 것은...거기다가 지역이 내가 사는 부산!!! 기분도 기분이고, 오랜만의 클럽 파티고해서 기분도 Up!!! 헤에, 늦게사 도착했는데 사람들은 길게 늘어서 있었다. T Lounge 도 보이고, 이리저리 부스가 만들어졌다. "Beach Party Week & T" 라고 적힌 핸들링용 팔찌를 착용하고 나면 입장 가능 +_+ 이번 클럽 바에는 엡솔루트가 판을 친다. 종류별로 사랑하는 엡솔루트 보드카!! 얼마전까지 알기로는 스미루프가 쓸고 갔다고 알고 있는데... 스미루프 때처럼 아가씨는 보이지 않고 그냥 클럽 직원들만...ㅋ 클럽의 바에서는 다양한 만남이 존재한다...험험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그래도 .. 더보기
용두산의 밤이여 : 한적함과 적막함 속에서 세상 어느곳과 같이 용두산 공원에도 어김없이 밤은 찾아온다. 찾은 시간은 그렇게 늦지 않은 밤인데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사람 찾아보기도 힘들고, 공원의 고양이들은 비가온 것도 그렇고 녀석들에게는 이른 시간이라 고양이도 보기 힘들다. 우리 이 장군께서는 밤이나 낮이나 할 것 없이 공원과 부산의 앞바다를 지키시기에 여념 없다. 닭둘기들도 일정한 출퇴근 시간이 있기 때문에 밤에는 보기 힘들다. 누가 찾을 것인지 몰라도 북카페에는 여전히 불이 켜져 있다. 원래는 죄다 투명이었는데 시트지를 발라 놯다. 덕분에 답답함을 느끼기 좋은 구성이 되어버렸다. APEC 회의때 웃지 못할 이야기로... 밤 비행기로 온 세계 각국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밤 비행기로 왔을 때다. 누가 그랬는지 모르지만 밤에 부산 산동네, 달동네.. 더보기
용두산에가면 비둘기만... : 용두산에는 사실 닭둘기만 있었다 용두산은 바다에서 용이 머리를 디민 형상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 용두산 공원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붐빈다. 부산 도시의 중심이자 그 도시 중심에서 중심에 있기 때문이랄까? 이렇게 들어가는 입구가 상가들 가운데 있어서 그냥 지나쳐 버릴지도... 이 공원을 자주찾는 이유는 산 위에 있는데 오르는 길이 에스컬레이터로 죄다 이어져 있어랄까? 에스컬레이터를 몇개 올라가다 보면 거의 정상에 오르게 된다. 요즘은 뭔가 준비를 해서는 공방은 아니고 뭔가 미술관련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달까? 사실 좀 웃기긴 하지만 괜찮은 생각이다. 입구에서도 안에서도 그렇지만 삶에 지친 사람들도 많이 온다. 나도 그 사람 중 한명인건가!! 말 그대로 용두산공원.ㅋ 타종행사 할 때 쓰이는 종도 보인다. 밤이 되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