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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버거] 징거버거 : 치킨버거의 자존심!! 버거란게 그렇듯 간단하게 먹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대중성을 띄게 대고 대충 비슷비슷한 재료로 만들어지는게 현실이다.그런 와중에도 각각의 버거집을 생각을 할 때 생각나는게 있었으니...버거킹-와퍼, 롯데리아-데리버거, 맥도날드-빅맥KFC는 닭집인데...제대로된 버거가 있으려나?나는 원래 KFC는 버켓과 비스킷이 주라 버거를 시키려 한다면 역시나 이것이겠지?바로 징거버거다. 일반적인 버거의 고기들은 패티다.즉슨 갈아만든 고기란 것이다.다졌다는 좋은 말도 있지만 갈았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남은 고기 짬 고기 좋지 않은 부위들을 넣고 한번에 갈아버려서 그걸 넣게 편게 일반적인 패티.종류는 소 패티, 돼지 패티, 닭 패티로 때론 소+돼지 패티 등의 하이브리드 패티도 존재한다.이런 패티들의 대표적인.. 더보기
가을 전어 개시...!!! 가을에는 역시나 전어다 싶다."꼬시다"라는 표현을 알란가는 모르것다만.역시 "꼬시다"라는 표현을 할 수 밖에 없다.흔한 표현으로는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가을 전어.언제 나간 며느리인지는 몰라도... 간만에 쉰다고 가족들과 겸사 겸사 진주에 왔다.그러다가 여차저차 아버지, 어머니는 남해로 가시고 나는 추억 찾아 이리저리 헤메인다. 막 세번째 카페를 나오려는 찰나 이숙이 전어 사 놯다고 오라고 하신다.가을 전어...동이나서 구하기 힘든 가을 전어...남해 현지에서도 구하기가 힘들다는...그런 전어라면 가야겠지. 집에서 이모가 직접 썰어 주신 전어.앞에 밭에서 따온 깻잎과 집에서 쟁여둔 마늘.싸먹으니 이건 정말 꿀맛!! 역시 여기에 오면 직접 재배하거나 어디서 얻어온 유기농 야채들 천지. 뭔가 참외 색깔.. 더보기
[버거] 더블치즈와퍼 : 킹오브버거킹!! 진정한 와퍼의 위엄!! 버거하면 떠오르는게 뭐가 있나...싶다.가장 흔한게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정도가 아닐까?그런데 여기서의 버거들이란 뭔가 모르게 허전함이 동반된다.세트를 먹어도 왠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은 한끼 대용 이란게 무색하리만치.그래서 버거 좀 먹는다는 사람은 역시나 버거킹이다.이름부터가 킹이다...버거킹.그런데 최고 인기 메뉴는 버거가 아닌 와퍼.와퍼(whopper)는 그 말 자체가 버거로서가 아닌 엄청 크다!!라는 의미.ㅋ버거가게로서 엄청 큰 무언가를 팔겠다는 결연의 의지가 보인다.ㄷㄷ 그중에서 이번에 도전해보기로 한 것은 바로 더블치즈와퍼.뭐가 더블인지 한번 알아보자!! 왼쪽이 일반 와퍼, 오른쪽이 더블치즈와퍼다.뭔가 체급의 차이가 보이지 않나?벌써부터 다름이 느껴진다. 일단 외관상 느껴지는 것은 패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