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여유] 2009/03/23, 커피공장



몇년간 단골이었던 카페.

과거형인 이유는 내가 지역을 이동해서 더 이상 자주가지 못하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골이었다고 말하는 이유는 2008년의 사진에도 여기 카페에서 라떼를 마셨더라고?

요즘엔 BLACK UP COFFEE 였나? 이걸로 이름도 바꼈다고 하던데.


이 시절 내 사진의 원칙은 인상 깊은 사진 한컷.

덕분에 사진이 별로 없구나...

라떼가 맛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2009년이 멀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2014년 이라니...

아, 라떼 마시고 싶다...맛있는 라떼...


2010년껄로 쭉 올릴까도 했는데 그날 나 병원에 입원했었더라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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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4.03.23 10: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나~~ 어케 커피로 그림을 그리죠~~? 신기해요~~! ㅎ

  •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3.23 19: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토끼까지 다 먹어버리고 싶다. ㅎㅎ

  • 익명 2014.03.26 21:5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4.03.27 09:41 신고 수정/삭제

      이게 에스프레소의 크레마+스팀밀크의 정도+떨어지는 낙차 요고이 중요하다 그러더군요.ㅎㅎ
      유투브 같은데 라떼아트 영상 보시면 감이 오실지도 모르겠어요.

  • Favicon of https://freezetm.tistory.com BlogIcon 몽상가s 2014.04.10 11: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