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더블치즈와퍼 : 킹오브버거킹!! 진정한 와퍼의 위엄!!

Review/Food 2012. 5. 24. 18:43



버거하면 떠오르는게 뭐가 있나...싶다.

가장 흔한게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정도가 아닐까?

그런데 여기서의 버거들이란 뭔가 모르게 허전함이 동반된다.

세트를 먹어도 왠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은 한끼 대용 이란게 무색하리만치.

그래서 버거 좀 먹는다는 사람은 역시나 버거킹이다.

이름부터가 킹이다...버거킹.

그런데 최고 인기 메뉴는 버거가 아닌 와퍼.

와퍼(whopper)는 그 말 자체가 버거로서가 아닌 엄청 크다!!라는 의미.ㅋ

버거가게로서 엄청 큰 무언가를 팔겠다는 결연의 의지가 보인다.ㄷㄷ


그중에서 이번에 도전해보기로 한 것은 바로 더블치즈와퍼.

뭐가 더블인지 한번 알아보자!!



왼쪽이 일반 와퍼, 오른쪽이 더블치즈와퍼다.

뭔가 체급의 차이가 보이지 않나?

벌써부터 다름이 느껴진다.



일단 외관상 느껴지는 것은 패티 두장에 치즈 한장이다.

아, 더블이 이래서 더블이구나.

그런데 더블치즈와퍼래놓고 치즈는 한장이네?

(치즈와퍼는 치즈가 2장이다)



구성은 패티2장 + 치즈1장 + 올엑스트라 인 듯.

특히나 채소의 구성이 좋다.

맥도날드, 롯데리아와는 비교 불가!!

(빅맥도 종종 이렇게 찍어 놓는데 올리진 않았...다음에 올려볼까?)



입안 가득 퍼지는 만족감에 무언가 미소짓게 만들달까?

버거킹의 와퍼는 항상 나를 만족시켜주는 무언가가 있다.

거기가 이번에는 더블치즈라니 배가된 풍만함.

가격은 더블치즈와퍼세트 9900원!!!ㄷㄷㄷ

만원에서 백원 빠졌구나...센스쟁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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