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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TRAVELER'S NOTEBOOK 각인 체험의 감동 : 가죽 노트커버 각인하기 TRAVELER'S NOTEBOOK 각인 체험기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트 중 하나를 꼽으라고하면 TRAVELER'S notebook 이라고 할 수 있다.한국 미도리 총판(?)에서 오프라인 샵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 자신의 트래블러스에 직접 각인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자세한건 TRAVELER'S notebook & company 카페에서, 카페의 운영자 yapapa70님께서 직접 지도해 주신다)마케팅적인 측면도 없잖아 있지만 yapapa70님의 개인 취미일지도…흠흠 역시나 전통 불도장의 레전드라할 수 있는 Kingsley Stamping Machine 이다. 나는 한대만 있어도 좋을거 같은데 공식적으로 두대나 보유하고 계신다니 부럽기 짝이없다. 이미 생산이 중.. 더보기
퀼트 북커버 : 세상에서 유일한 북커버, 짝찌 누나의 선물 세상에서 유일한 퀼트 북커버 언젠가 퀼트샵(공방?)을 하면서 이제는 커피샵도 하는 누나가 선물로 만들어줬다.(친누나는 아니지만 같이 다니는걸 가게에서나 밖에서 보면 친남매인줄 안다...이젠 그러려니 함.ㅋㅋ)누나의 정성어린 손바느질이 한땀 한땀 들어간 작품.(원래 누나는 절대 안만들어 준다고 했다...응?)보통 사람들이 만들었다 올려 놓은걸 보면 한판으로 거의 끝이 났던데 누나껀 그게 아니다.잇고 또 이어서 누나만의 감성으로 만든 패턴으로 만들었다. 내가 몰스킨과 트래블러스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것을 보고선 어느 사이즈가 좋겠냐 물어서 트래블러스.몰스킨 혹은 그 사이즈의 몰스키네 타입의 노트들은 죄다 코팅된 하드커버가 함께 나오는 것들이다그런걸 커버를 입힐 필요가 있겠나?필요하다면 트래블러스 노트의 속지에.. 더보기
[버거] 버거킹 몬스터와퍼 : 한정판 버거의 위엄!! BURGER KING MONSTER WHOPPER 나는 버거킹의 와퍼를 좋아한다.와퍼도 좋고, 치즈와퍼도 좋고, 더블치즈와퍼도 좋고.사실, 이 몬스터와퍼를 먹기 전까지는 더블치즈와퍼가 극강의 버거였다.음, 어떤 의미에선 패티가 추가됐단건 같은데 이종의 패티란게 다르구나.게다가 가격도 한 2천원 더 비싼거 같기도 하지만...어쨌거나 새롭고 한정(2013.04.01 ~ 2013.06.19)인거다!!!나란 사람, 한정에 환장하는거다!!! 포장을 벗깃 상태에선...뭔가 구성물들이 출출출 흐르는 느낌.뭔가 한정된 공간에 너무나 많은걸 넣어서 그런걸지도 모른다.버거킹 공식 홈페이지에서 몬스터와퍼의 내용물로는 '직화로 구운 패티,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양파, 치즈, 토마토 랠리쉬 소스, 마요네즈, 불에 직접 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