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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n Dogs

고양이를 따라 여행을 하다 #1 : 강릉에서 만난 붙임성 좋은 고양이 아르

느낌은 카페 고양이풍의 아르


아르는 하슬라 아트월드의 초입의 카페에서 만났다.

왜 아르냐면 아트월드니까 아르...아트보다는 아르가 부들부들하잖아...

누가 뭐라 부르던 다음에 내가 갈때까지 또 아르...

바다가 보이는 의자에 앉아 있으면 와서 부비부 +_+






이녀석은 뭔가 여행 고양이...아니 안내 고양이 같달까?

하슬라 아트월드의 초입을 안내해주는 듯한 녀석이다.

일본 기차역에 있는 역장 고양이 같은 그런 느낌?

이녀석은 그런 손길이 아니라 알아서 하는 듯한 재밌는 느낌.
다음번에 올릴때는 이녀석이 안내해주는 모습을.ㅎ


뭔가 여행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졸지에 고양이 사진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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