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상...살림이 조금 늘었다.

PHOTO/나의 책상 2011. 8. 27. 00:33


아, 요즘은 꽤나 책상이 좁다고 느껴진다.
뭔가 살림이 가득 늘어버린거 같거든?
(사실 딱히 그런건 아닌데 원래 좁았지!!)

원래 있던 아이팟독과 스피커를 왼쪽의 정수기 위로 올려 버렸다.
아, 음질에 꽤나 민감하긴 해서 내장 스피커로는 안듣고 싶었는데.
(그래!! 모두가 바라는거였어...제길.ㅡㅜ)
그거 올려 버리고 보드 밑으로 CDP 와 AMP 를 내렸다.
그리고 아래위로 2TB 하드만 남겨놓고 안쓰는 것들은 대략 다 왼쪽 서랍 안으로!!

모니터는 듀얼로 사용하였는데, 왼쪽은 웹브라우징이나 글을 쓸 때 주로 사용하는데 오늘부로 변경!!
바로 맥미니에게 양보하세요?


아, 새로 영입된 신형 맥미니다.
원래 사용하던 트랙패드와 키보드를 물려주고 있다.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둘 다 함께 편하게 쓰고 있었는데.
일단은 그렇게 인터페이스에 들일만한 심적!! 물적!! 여유가 없다.ㅡㅜ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키보드를 다시 가져왔다.
체리 청축이라 꽤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
무각인에 적당히 꾸며놯는데...역시나 집에서 따닥따닥 쓰는게 기분에 참 좋다.
(맥으로 넣는다고 키맵도 하고 해서 귀찮긴 했지만 대 만족!!)

아, 이리저리 책상이 좋은데 어찌 잘 확장해서 사용해야 하겠다...젠장.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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