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산 사진전 <잊혀진이름>

Review/Exhibition 2007. 10. 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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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명 : ‘잊혀진 이름’전

2) 전시기간 : 2007년10월12일(금)-10월25일(목)

개회식 및 사진집 출판 기념식 : 10월 12일(금) 저녁 6:00

3) 전시장소 : 부산민주공원 기획전시실

4) 주최 : 부산민주공원

5) 주관 :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부산지회, 해외동포민족문화교육네트워크

5) 후원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문화관광부문화의달추진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6) 기획의도 :

이 작업은 일제하에서 강제연행으로 끌려가 억울한 죽음을 당한 분들의 흔적을 찾아 기록하는 것이다.

이역만리 타국의 차가운 땅에서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또 고국으로 돌아오지도 못한 채 방치되어 있는

이 흔적들을 카메라에 담아 현실을 알림으로써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진상을 규명하는 역사적·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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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으로 부터는 참 맣은 것을 배웠다.
사진을 찍을때의 마음 자세라던가.
여행지는 어디가 좋다던가.
나보고 왜 운동을 하냐면서.
그 시간에 잠을 좀 더 자라는...
그런 여타의 삶에 대한 것들 까지도.
너무나 인간적이어서 너무나 좋은 사람 김효산.
인간의 향기를 간직하고 있는 사람 김효산.

6x6 사이즈로 50점 정도가 걸린다고 하던데.
처음 내는 출판회이기도 하니 많이 떨리시겠지?
옆에서 힘을 복돋아 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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