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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llan

on the rocks 위스키를 마실때면 대게 얼음을 넣어 마시는 온더락은 마시지 않는다.그것은 위스키 본연의 향과 맛을 반감시키는 행위라는 인식 속에서 이루어졌다.(내가 커피를 마실때도 아이스를 거의? 마시지 않는 이유도 이와 같다)오늘은 간만에 시원하게 이것저것 생각하고싶지 않았다.위스키도 시원하게 한잔 해 보고 싶고 말이다.세상사가 다 싫어져버려서 벌컥벌컥 마시고 싶어진 것이다. Macallan Speyside 로 시작해서 Bowmore Islay 로 이어지다가 Rosebank Lowland 로 이어진다.뭔가 가볍게 시작해서 심각해졌다가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성격이 확연히 다른 세가지라 온더락이라도 느껴져 버리는 것인지... 아, 머리가 아프다.내일은 뭔가 더 피곤할거 같은 느낌.오늘은 다 잊고 자고싶다...만취할 수 없.. 더보기
SMWS 24.122 : Macallan, 나에겐 딸기향으로 다가온 위스키 일상에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는 몇가지가 있다면 새로운 위스키를 체험하는게 아닐까 싶다. 새로운 위스키라는 것은 오피셜 보틀을 넘어 SMWS 나 특별한 에디션에서 제공하는 정도다.일반적으로 구하려고 하려면 구해서 마실 수 있는 평준화된 맛이 아닌 각 오크통마다의 개성.그것도 물을 타지 않은 Cask Strength 로 맛보는 위스키는 특별하니까.어쨌거나 이번에 받은 녀석은 증류소 번호 24번의 Macallan 이다.간만은 아니지만 언제나 나오기 무섭게 매진이 되어버리는 인기 증류소란 말.APRIL 2012 Releases 는 Highland Park, Macallan, Mortlach, Port Charlotte 중에서 Mortlach 이 관심?이 있는 녀석이긴 한데.그런데 뭐 Macallan 이 있으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