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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고양이를 따라 여행을 하다 #1 : 강릉에서 만난 붙임성 좋은 고양이 아르 아르는 하슬라 아트월드의 초입의 카페에서 만났다.왜 아르냐면 아트월드니까 아르...아트보다는 아르가 부들부들하잖아...누가 뭐라 부르던 다음에 내가 갈때까지 또 아르...바다가 보이는 의자에 앉아 있으면 와서 부비부 +_+ 이녀석은 뭔가 여행 고양이...아니 안내 고양이 같달까?하슬라 아트월드의 초입을 안내해주는 듯한 녀석이다.일본 기차역에 있는 역장 고양이 같은 그런 느낌?이녀석은 그런 손길이 아니라 알아서 하는 듯한 재밌는 느낌. 다음번에 올릴때는 이녀석이 안내해주는 모습을.ㅎ 뭔가 여행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졸지에 고양이 사진이.ㅋㅋ 더보기
바닷가의 고양이 : 철수와 영희 스킨스쿠버하러 속초 동명항에 왔다가 우연찮게 만나게 된 철수와 영희그냥 수컷과 암컷이 같이 있길래 철수와 영희.ㅋ요즘 국어책에도 남자아이 여자아이는 그렇게 이름이 되어 있으려나? 젖소무늬의 푸근함이 왠지 좋다한적한 포구 어딘가에 널부러져 있을거 같은... 물고기 하나 널려있지 않은 곳인데 이녀석들은 뭘 먹고 사나 싶기도 한데인근 식당가에서 먹이를 조달하는것인지아니면 바닷가에서 물고기 사냥? 뭔가 바다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는지 하념없이 바다만 바라보더라바다라기 보다는 출렁이는 파도를 본 것인지혹은 곧 다가올 빗방울을 예감하고 있었던겐지 뭔가 멋져 보였다.저 멀리 보이는 바다와 절벽에 선 고양이그래 이제 저 멀리 떠나는 거다나는 낭만고양이 ~ 뭐랄까 거리의 고양이와는 조금 달라보이는 느낌이다거리라고 말하기 .. 더보기
나를 지켜보는 고양이들...감시하는거냐!! 얼마전 서현역에서 지인과 만나기 위해 도로를 거닐다가 고양이가 달리는 것을 보았다. 녀석들, 달밤중에 체조...를 하는게 아니라 너희는 야행성이구나!! 계속해서 서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들릴때는 천하장사를 준비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여차저차 약속 시간도 있고해서 자리를 떴는데...다시 생각이 났다. 그래서 재차 방문시에 발견 장소도 기록하기 위해 GPS를 달고서 촬영을 하였다!! (티스토리는 아직 자체적으로 사진의 GPS 태그를 자동으로 읽어서 지도에 뿌려주는 서비스는 없는 모양이다 고로 피카사를 주로 이용?) 다시 또 만날때까지 안녕 ~ 바람노래 피카사의 "고양이 만나다" 사진 주소 : https://picasaweb.google.com/gemoni/_cat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