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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사진

LUCKY SUPER 200, 국민 필름의 가능성이 보여!! 이번에 스캔한 필름은 아주아주 대단한 중국의 필름. 바로바로바로 LUCKY SUPER 200 이다 +_+ 왜 이렇게 좋아하냐면 이전의 글 중간에서 LUCKY에 대한 첫 기억은 그다지 좋지 않다 라는 부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도 아주 괜찮다고 느껴버리니.ㅋㅋ (아마 저렴한거는 비슷한데 새로운 저렴함이라 느껴서 그러려나?ㅎ) 색감은 전체적으로 붉은색이 끼는거 같다. 일광 아래에서는 만족할만한 현상물을 주었다. 역시나 가격은 가격인건가? 입자감은 좀 있는 편인데 LUCK의 B/W 필름 같이 ISO 100에서 400이상의 입자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 (EKTAR나 PORTRA 혹은 REALA 같은 입자를 기대하면 안된다는 소리다.ㅡㅡ;) 지금도 막 카메라에는 LU.. 더보기
LOMOGRAPHY LOMO FILM 100, 로모에 사용하기에는 아까운 가격의 필름? 이번에 올라온 필름은 LOMOGRAPHY LOMO FILM 100이다. TOY CAMERA LOMO 를 위한 필름이랄까? 일단 필름파크리트의 느낌은 굉장히 재밌다. 딱 이건 로모구나 하는 느낌? 사실 로모라는것 보다는 토이 혹은 심심풀이로 딱이겠군의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저 필름파크리트만 모아서 예쁘게 진열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필름의 특성을 보니 아주아주 입자가 거칠다. 2000원대 국민필름을 보는 듯 한 느낌 ^^; 그래도 ISO 800정도의 입자를 보여주는건 아니라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이건 LUCKY가 아니라구!! LUCKY는 싸기라도 하잖아!!) 사실 이 가격에 이런 입자성을 보여주는거면 입자만 보자면 다신 쓰지 않을 필름. 그리고 채도가 강해보이고 실상 감도는 2/3 정도는 더 높은 필.. 더보기
내 가방안의 필름들 : 왜 이리 들고 다니느냐.ㅡㅜ 하핫, ISO 100짜리 두개, 200짜리 두개, 160 하나... 이건 뭔가 좀 잘못된듯 싶다...같은 감도가 중복되다니. 어차피 죄다 들고다녀도 소진도 못할거 같은데. 스페어로는 딱 두롤정도가 적당할거 같은데... 왼쪽부터 EKTAR 100, PORTRA 160VC, VISTA 100, LUCKY SUPER 200, PERUTZ 200... EKTAR는 장노출에서의 결과물을 보려고 구입한거고. PORTRA야 언제나 사랑하는 녀석인데 얼마전의 결과물에서 이거슨 시체색.ㅡㅡ; 스캔을 다시한번 밀어봐야 하는데 다시 가서 스캔만 하기는 귀찮아서 패쓰하고 한롤 다시 밀 생각으로. VISTA야 언제나 싼맛에 사용하는...ㅋㅋ LUCKY SUPER 200은 온라인에서 검색해 보니 괜찮다는 의견이 아주 많아서 테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