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페기행

[그날의 여유] 2012/04/01, 에코의 서재 하루의 일을 마치고 적당히 어스름한 저녁에 죽전 카페거리를 거닐다 한번쯤 들어갔던게 인연이었는지...예전에 분당에 살 때 가끔 가고는 했었다.서재같이 책으로 꾸민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으나, 정작 내가 볼만한 책이 없단게 함정이었으려나? 나에게 커피의 기준은 카페라떼.그래서 여기서 대부분의 커피도 라떼였다.아니, 전부였던가? 더보기
[그날의 여유] 2009/03/24, Cafe 58-30 딱, 두번정도 가본 카페인데...Cafe 58-30은 아마도 이곳의 주소겠지?당시로서 카페나 스튜디오 등등이 주소로 이름을 많이 하던 시기고 하니.아마도 들렀던 목적은 당시 내가 굉장히 holic!!하고 있던 illy 커피를 쓰고 있단것도 한몫 했지만,아는 친구가 여기를 탐방해보고 싶다고 했던게 그 첫번째였지만 말이다.적당히 귀여운 인테리어에에 이당시 부산의 대세는 와플이었는데 그에 따른 것이겠지만 와플도 하고.하지만 난 와플은 별반 관심이 없었기에 카페오레 한잔만 시켜놓고 말았더랬지.친구와 처음 이곳 카페에 간 날.그리고 이 카페는 더 이상 없다.덕분에 사라진 카페 시리즈에서 한몫 하겠군!! 당시 나는 이딴짓을 잘했다...어쩌면 누군가는 싫어하는 짓?일테지만...ㅋㅋ 더보기
[그날의 여유] 2009/03/23, 커피공장 몇년간 단골이었던 카페.과거형인 이유는 내가 지역을 이동해서 더 이상 자주가지 못하기 때문.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골이었다고 말하는 이유는 2008년의 사진에도 여기 카페에서 라떼를 마셨더라고?요즘엔 BLACK UP COFFEE 였나? 이걸로 이름도 바꼈다고 하던데. 이 시절 내 사진의 원칙은 인상 깊은 사진 한컷.덕분에 사진이 별로 없구나...라떼가 맛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2009년이 멀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2014년 이라니...아, 라떼 마시고 싶다...맛있는 라떼... 2010년껄로 쭉 올릴까도 했는데 그날 나 병원에 입원했었더라고.ㅜㅜ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