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여유] 2012/04/01, 에코의 서재


에코의 서재


하루의 일을 마치고 적당히 어스름한 저녁에 죽전 카페거리를 거닐다 한번쯤 들어갔던게 인연이었는지...

예전에 분당에 살 때 가끔 가고는 했었다.

서재같이 책으로 꾸민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으나, 정작 내가 볼만한 책이 없단게 함정이었으려나?


에코의 서재


나에게 커피의 기준은 카페라떼.

그래서 여기서 대부분의 커피도 라떼였다.

아니, 전부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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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푸른율 2014.04.02 19:00 ADDR 수정/삭제 답글

    책은 많으나 읽을 책은 없었다라니...
    처음 가는 카페에서 무난하게 시키기 좋은 커피가 라떼인 것 같아요.
    맛없더라도 대충 우유 맛으로 먹을 수 있죠 ㅎㅎ 그래도 못 먹을 정도라면 그냥 발길을 끊어야겠고요.... ^^;
    카페 분위기 좋네요~

    •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바람노래 2014.04.03 17:36 신고 수정/삭제

      마땅히랄까요? 마땅히 볼만한게 없으면 좀 그렇죠...
      카페에서 무난하게 시키기 좋은건 아메리카노죠.ㅋㅋ
      가격도 부담없고 그냥 안마시고 버려도 되는...윽
      전, 라떼에 꽤나 까다로운 사람이랍니다...ㅎㅎ
      여기 분위기가 좋은데 어디 TV에서 소개라거나? 어딘가에라거나 나오기도 했다고 그러네요!!!

  •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4.03 16: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은 너무 뭔가 지루하고 우울해서,,
    결국에는 집 앞에 별로 맘에 들어 하지 않아하는 카페에 왔다.
    그래서 달은 카페 모카를 마신다....
    역시 모카가 키스틱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비가오면 10% 할인을 해주네, 그건만은 좋다 ㅋㅋ

    •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바람노래 2014.04.03 17:37 신고 수정/삭제

      아, 난 지금 지루하고 있다...결국엔 지금 판교로 다시 옴.ㅜㅜ
      내일부터 일하러 출퇴근 생각하니 치가 떨림.
      그나저나 모카가 키스틱 같다는건 네스퀵을 말하는거겠지?ㅎ
      비오는날에 10% 할인은 좋다만...휴

    •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4.03 17:53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다 네스퀵이다 제티 같은거...
      서비스로 국화차 주는데 차라리 그게 좋네.. ㅋㅋ
      국화차 오랜만에 마시네... 갑자가 언제 차연가서 차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바람노래 2014.04.04 16:40 신고 수정/삭제

      국화차라도 좋았다니 좋네...국화차라니.ㅋ
      아, 나도 차연...그립네 :)
      조만간 함 갈까?

  • Favicon of https://freezetm.tistory.com BlogIcon 몽상가s 2014.04.10 11: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기 죽전?
    가봐야겠다~

[그날의 여유] 2009/03/24, Cafe 58-30


Cafe 58-30


딱, 두번정도 가본 카페인데...

Cafe 58-30은 아마도 이곳의 주소겠지?

당시로서 카페나 스튜디오 등등이 주소로 이름을 많이 하던 시기고 하니.

아마도 들렀던 목적은 당시 내가 굉장히 holic!!하고 있던 illy 커피를 쓰고 있단것도 한몫 했지만,

아는 친구가 여기를 탐방해보고 싶다고 했던게 그 첫번째였지만 말이다.

적당히 귀여운 인테리어에에 이당시 부산의 대세는 와플이었는데 그에 따른 것이겠지만 와플도 하고.

하지만 난 와플은 별반 관심이 없었기에 카페오레 한잔만 시켜놓고 말았더랬지.

친구와 처음 이곳 카페에 간 날.

그리고 이 카페는 더 이상 없다.

덕분에 사라진 카페 시리즈에서 한몫 하겠군!!


Cafe 58-30


당시 나는 이딴짓을 잘했다...어쩌면 누군가는 싫어하는 짓?일테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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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여유] 2009/03/23, 커피공장



몇년간 단골이었던 카페.

과거형인 이유는 내가 지역을 이동해서 더 이상 자주가지 못하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골이었다고 말하는 이유는 2008년의 사진에도 여기 카페에서 라떼를 마셨더라고?

요즘엔 BLACK UP COFFEE 였나? 이걸로 이름도 바꼈다고 하던데.


이 시절 내 사진의 원칙은 인상 깊은 사진 한컷.

덕분에 사진이 별로 없구나...

라떼가 맛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2009년이 멀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2014년 이라니...

아, 라떼 마시고 싶다...맛있는 라떼...


2010년껄로 쭉 올릴까도 했는데 그날 나 병원에 입원했었더라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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