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둑고양이

나를 지켜보는 고양이들...감시하는거냐!! 얼마전 서현역에서 지인과 만나기 위해 도로를 거닐다가 고양이가 달리는 것을 보았다. 녀석들, 달밤중에 체조...를 하는게 아니라 너희는 야행성이구나!! 계속해서 서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들릴때는 천하장사를 준비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여차저차 약속 시간도 있고해서 자리를 떴는데...다시 생각이 났다. 그래서 재차 방문시에 발견 장소도 기록하기 위해 GPS를 달고서 촬영을 하였다!! (티스토리는 아직 자체적으로 사진의 GPS 태그를 자동으로 읽어서 지도에 뿌려주는 서비스는 없는 모양이다 고로 피카사를 주로 이용?) 다시 또 만날때까지 안녕 ~ 바람노래 피카사의 "고양이 만나다" 사진 주소 : https://picasaweb.google.com/gemoni/_cats# 더보기
너의 이름은 뭐니? 어느순간부터 따라다니는 동네 길냥이... 이름을 알 수 없어 그냥 고양아 고양아 부른다. 뭐라도 이름이 있을텐데 말이다. (고양이들 끼리는 고양이계의 넘버원 카리스마 등의 이름이 있을지도?) 아놯, 오늘은 앉아서 사진 좀 찍을라손 치면 부벼대서...쩝 나중에 천하장사라도 있으면 좀 줄까 싶다. 그나저나 이름은 뭐가 좋을까? 동네 개나 고양이가 그렇듯 자기가 부르고 싶은 이름이면 된거 아냐? 그나저나 이녀석이 어디서 활동하는지 데이터를 남기고 싶어서 일부러 GPS를 꽂았는데, 티스토리는 사진으로 바로 연도이 안되는 모양.ㅡㅜ 더보기
어둠속의 고양이들이여!! 요즘에는 연일 집회라도 있는 모양이야. 내 방이 11층인데 거기서도 너희들의 소리가 아주 아주 잘 들리니 말야. 내가 관심이 많아서 그리도 잘 들리는 것인지...음 그런데 어느새 천하장사라도 한아름 사들고 가서 주려고해도 원체 보이지 않으니. 고양이들만의 집회라서 그런거니. 그래도 주택가가 많아서 먹을건 많은가? 그냥...그렇다... 요즘 근 한달내내 울어대는 너네들은 콧배기도 보이지 않는데 울음 소리만 맴도니. 집이 일층이면 창문 너머로 밥이라도 줄텐데...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