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기 : 인사동에서 삼청동까지 추운 봄에 #2/2

PHOTO/My Photo & My Life 2013. 4. 14. 10:13

혼자 걷기 : 인사동에서 삼청동까지 추운 봄에 #2/2


그렇다고 밤길을 거닐었던 흔적은 여전히 스스로에게 묻어있다

언젠가 되새기려 한다지만 쉽지 않을 흔적



오시정은 요즘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그래서 왠지 재미가 없어지려 한다



보석상은 밤이 되어야 비로소 훔쳐 볼 수 있다

맘 편히




이 작은 미니어쳐들을 손으로 만드려면 얼마나 힘들까?




한옥에 양식이 들어서니 뭔가 재미있다



조명의 각도와 시트지 트임의 절묘한 각도






이미 빙수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민중과 너무 먼 경찰이 삼청동과는 가깝다



마감 커튼





차량 진입을 막는 듯한 입간판들


결국 키세키는 가지 못했지만 상관 없었나?

키세키라는 근처에 가기는 했지만 흔적은 없었다

혹은 있거나 있었겠지만 발견하지 못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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