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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hoto & Camera

ROLLEIFLEX 로 가볍게 중판을 담아볼까?

Rolleiflex Automat model 3


사실 그간 많이 무거웠다.

소형카메라건, 중형카메라건, 바디, 렌즈, 필름백...

이젠 조금은 욕심을 버려보고자 단순하게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먼지를 털고, 필름을 감고 나선다.


Rolleiflex Automat model 3


이녀석은 스크린이 너무 어두워 바꿔줘야지 하면서도 쉽사리 결심이 서지도 않고, 매물도 없다.

집에 있는 마미야에껄 빼서 쓰면 되겠지만 그럼 마미야껄 다시 구해야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