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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n Dogs/꼬꼬마

꼬꼬마의 일상.





뭐, 다를것도 없는거 같기도 하다.
먹고 싸고 자고!!
인간이나 동물이나 할것없이 반복되는 일상.

요즘 부쩍 사료를 많이 먹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왜일까!!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침에 사료를 주고나면 저녁에 오면 남아있었는데 말이지.
한 몇일 지켜본봐 싹싹 잘도 청소해놯다...

그나저나 털도 한번 밀어야 하려나.
미용을 시키면 고양이는 거진 마취를 해야하는거 같던데.
일전에 한번 미용을 시켰는데 그때 마취에서 깨어나던게 너무 가슴이 아팠는데...
어제 접한 소식에 마취에 의한 부작용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이웃 블로거의 동거묘 이야기에...겁이난다.
나도...직접...미는 수 밖에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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