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My Photo & My Life

오랜만에 하늘을 생각했다.


가을 하늘일까 아니면 겨울 하늘일까?
낡은 건물에 잔뜩 들어선 유리가 하늘을 비추인다.
다만 조만간 더 추워질거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