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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iya rb67

[중형] FUJI PRO 400H, 역시 곱구나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400짜리를 걸어봤는데...역시나 그래도 삼각대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후지의 400H는 예전의 NPH400의 후속 필름이라고 하는데 느낌은 어떨까나? 비슷하나? 35mm로 NPH400 필름들이 조금 있긴 한데 비교를 위해 사용하자니 죄다 4-6년? 정도의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녀석들이라 어떨지는 모르겠다. 항간의 말로는 REALA 100 도 가격이 저렴해진 이후로 필름이 좀 이상해 졌다는 말도 있고 하니 말이다. (화학적 기술은 날로만 발전하는데 이게 말이나 될까? 말이 되면 제조사의 농간!!) 여하튼 400으로도 어두운 곳이나 오후가 되면 플래쉬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져 버렸다. (너무 팔이 무거워...셔터스피드 확보가 너무 여럽다.ㅡㅜ) 누군가는 400H.. 더보기
[중형] FUJI REALA 100, 가을 초입에 오랜만에 한롤을 걸어서 잠시 나가서 담아 봤다. 마미야의 특성은 왠지 이미지가 소프트해진다는 것? 필름의 특성도 특성이지만 렌즈 자체의 특성도 역시나 무시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도 리얼라의 특성인 맑은 초록?이 잘 나타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아, 가을이라면서 너무 푸릇하기만 한것도 좀 그렇지만. 삼각대 없이 들고 찍기엔 ISO100 은 너무 가혹하다.ㅡㅜ 더보기
[중형] KODAK PORTRA 160VC, MAMIYA RB67 테스트 中 아주 먼 옛날에 처분한 MAMIYA RB67 을 한대 구입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정말 저렴하고 착한 가격이라 일순 놀랐지만 ^^;; 요즘은 디지털이 대세고 화소가 아주 깡패같아서...윽 전반적으로 카메라의 기능 테스트를 위해서 촬영을 하였다. MAMIYA RB67 ProSD+KL 180mm f4.5 대충 풍경을 대단위로 장노출 시킬거라 렌즈를 새로 구입해야 겠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만들었는데. 55mm, 65mm 는 그냥 구하기가 정말 힘들구만. 90mm 를 대충 구해서 당분간 쓰거나 해야겠다. 마미야 렌즈의 느낌은 캐논 같다고 매번 느끼곤 하는데. 윽,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그래도 필름이 PORTRA 160VC 라서 채도? 색조? 부분에서 커버가 되는 느낌이랄까. 광안리 해변에서 여름으로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