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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more

on the rocks 위스키를 마실때면 대게 얼음을 넣어 마시는 온더락은 마시지 않는다.그것은 위스키 본연의 향과 맛을 반감시키는 행위라는 인식 속에서 이루어졌다.(내가 커피를 마실때도 아이스를 거의? 마시지 않는 이유도 이와 같다)오늘은 간만에 시원하게 이것저것 생각하고싶지 않았다.위스키도 시원하게 한잔 해 보고 싶고 말이다.세상사가 다 싫어져버려서 벌컥벌컥 마시고 싶어진 것이다. Macallan Speyside 로 시작해서 Bowmore Islay 로 이어지다가 Rosebank Lowland 로 이어진다.뭔가 가볍게 시작해서 심각해졌다가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성격이 확연히 다른 세가지라 온더락이라도 느껴져 버리는 것인지... 아, 머리가 아프다.내일은 뭔가 더 피곤할거 같은 느낌.오늘은 다 잊고 자고싶다...만취할 수 없.. 더보기
Welcome to the Soctch Malt Whisky Society : 드디어 SMWS 멤버가 되다 드디어 SMWS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예전에 한 2008년 즈음인가 가입하려고 결심을 하였건만...절차도 복잡? 하고 해서 그만두었는데... 얼마전 WHISKY LIVE SEOUL 2011 에 참여 했었는데, SMWS 부스에서 가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선 냉큼 가입!! 아, 그런데 이 SMWS가 뭔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SMWS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소개 SMWS(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의 유래 1983년 한 그룹의 위스키 애호가들이 스카치 위스키의 대표적인 생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지방으로 여행을 갔다가 들린 한 증류소에서 위스키를 오크통 째로 구입하여 차에 싣고 돌아왔었습니다. 멤버 중의 한 사람이 자신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