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래블러스노트

TRAVELER'S NOTEBOOK 각인 체험의 감동 : 가죽 노트커버 각인하기 TRAVELER'S NOTEBOOK 각인 체험기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트 중 하나를 꼽으라고하면 TRAVELER'S notebook 이라고 할 수 있다.한국 미도리 총판(?)에서 오프라인 샵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 자신의 트래블러스에 직접 각인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자세한건 TRAVELER'S notebook & company 카페에서, 카페의 운영자 yapapa70님께서 직접 지도해 주신다)마케팅적인 측면도 없잖아 있지만 yapapa70님의 개인 취미일지도…흠흠 역시나 전통 불도장의 레전드라할 수 있는 Kingsley Stamping Machine 이다. 나는 한대만 있어도 좋을거 같은데 공식적으로 두대나 보유하고 계신다니 부럽기 짝이없다. 이미 생산이 중.. 더보기
여행과 무언가 끄적이는걸 좋아하는 나는 노트를 산다면 이런 노트!! : TRAVELER'S NOTEBOOK 여행과 무언가 끄적이는걸 좋아하는 나는 노트를 산다면 이런 노트!! 이름도 여행가의 노트같지 않은가? Traveler's Notebook. 작년에 이어 올해도 Traveler's Notebook 을 잘 사용하고 있다. 어차피 속지야 따로 끄적이며 다 쓰면 따로 두어 모으는 것이고, 바깥 가죽이야 손때가 묻어날수록 더욱 정감가니까... 그런데...이번에 The 5th Anniversary 로 Camel Color 가 나온다는 것이다. 아놯, 이거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역시 기념인데 질러야겠지?ㅋ 문제는 아직 국내 출시 예정이지 아직 정식 출시는 안된모양 ^^;; 그래도 내가 누군가...여차저차해서 구하게 되었다!!ㅋ 이번 버젼인 Brown, Black 의 소가죽 보다 훨씬 부드러운 느낌의 가죽이다. .. 더보기
나의 요즘 트래블러스 노트북TRAVELER'S NOTEBOOK. 트래블러스 노트북을 사용을 한지도 어언 반년여가 다 되어가고 해서 올리는 거의 1년 끝날 무렵의 후기정도랄까? 변천사 따위는 사실 없지만 이것 저것 추가하기도 하고 다시 빼기도 하다가 요즘에 사용하는 노트를 올려본다... 보통은 카페에서 카페 리뷰 용도와 삶에서의 소소한 것들을 기록하기 용도니 뭐, 거창 하진 않다...응? 이전의 리뷰 좌표는 ↓↓↓ 2010/07/12 - [Review/Stationery] - 여행을 위해 이런 노트 하나 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 TRAVELER'S NOTEBOOK 기본적으로 소재가 가죽이니 모서리의 마모를 염려하여 코너를 네군대에다 박아주고서 조금은 다른 맛으로 약간은 클래식한 느낌과 시작을 했달까? 그리고, 펜홀더를 추가해서 만년필을 한자루 꽂아주고, 볼펜은 고무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