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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실내 건축

[CAFE] 짝찌 퀼트 카페 - 울산 2010년 11월 11일 오픈한 카페 "짝찌 퀼트 카페" 입니다. 사실 카페의 오픈은 이날이었지만 꽤나 예전부터 "짝찌 퀼트"라는 이름으로 꽤나 알만한 사람은 안다는 퀼트 샵이었다고 합니다. 그 퀼트 샵이 이제는 퀼트만이 아니라 커피 한잔, 차 한잔 마시고 싶어지는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이전부터 여기 주인께서는 친인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려 주시곤 했다고 합니다) 창고에 가 보니 아주 많은 퀼트 작품들과 소품들이 있었는데 이날은 오픈 날이기도 하고 공사가 끝난지 오래되지 않아 많이 전시되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세트들 모두가 목재라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의 카페에는 플라스틱류나 너무 현대적인 디자인이 많은데 이런 목재의 고전적인 느낌을 개인적으로 좋아하기에 참 마음에 듭니다. 바는 주인이 편하게 드립 할.. 더보기
[CAFE] Espressamente illy - 대구 프렌차이즈면서도 대한민국에는 이제 10여개 남짓한 illy의 프렌차이즈 브랜드 espressamente illy. (서울 몇개와 대구와 제주도에 있는 곳을 가 보았지만 요즘은 거의 대구에 기거하느라 대구의 에스프레사멘테 일리가 되겠다) 붉은색과 검은색이 조화롭게 모던한...이탈리아 커피바를 모티브로 디자인 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세계 유수의 브랜드. 커피맛도 맛이지만 리밋티드 컵을 통한 디자인 마케팅이 일품이라는 일견의 이야기도 있을만큼 공간의 디자인과 배치에 토달고 싶진 않다. (그렇다고 이게 최상이란건 또 아니고!!) 여하튼, 커피만 아니라 외식적인 요소 이리저리 섭렵해서 즐길 수 있는 곳. 흠, 개인적으로 검은색 라탄의자에 눌러 앉는걸 좋아한다. 거기 앉아서 오늘 좀 끄적이긴 했는데 카페리뷰는 내일.. 더보기
[CAFE] NANNINI 이탈리아의 정통있는 프렌차이즈 카페&피자 전문점 정도로 생각해야 될까나? 원래 취지는 국내에 들어서 있는 대형 프렌차이즈를 새로운 방식으로 겨냥한다는 거였는데...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난니니 코리아의 온라인 페이지가 지금은 열리지 않는다(몇개월 전만해도 열렸다). 여하튼 지금에까지 영업되고 있는 곳 중 내가 확인한 곳은 이제 대구 동성로점. 고로 프렌차이즈의 의미는 없고, 개인 사업장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알바생들만 득실거리는 서비스개념 0%의 곳과는 다르다는 것, 고로 자주간다) 난니니에 대한 카페 리뷰는 : 2010/11/10 - [Cafe&Tea story/Cafe is] - [대구 카페] NANNINI : 이탈리아 100년 전통의 카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