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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앤티

거리에서 젊은이들의 상상을 만나다 Week&T 청계천 광장에 전시된 학생들의 졸업작품전. Week&T를 통한 젊은이들의 상상발현? 그들이 이야기하는 물탱크속 상상. 이제 그 면모를 조금 들여다 보도록 할까나. DJ라고 콘솔에 누르면 정면에서 촬영되던 영상이 몇개씩 늘어나거나 변한다. 오우, 영상을 이용한 인간의 자아를 나타내려는 걸까? 결국 모자이크처럼 분열되던 것이 결국 영상과 같은 모자이크를 이루는...음 심오한... 스포이드의 메타포를 이용한 휴대용 무선동조중계기라고 말하는데. 무선기기들을 가리키고 빛을 스포이드로 빨아들이듯이 당기게 되면 기기의 빛이 동조기로 이동하게 되고, 그 빛을 연결을 원하는 기기에 마치 스포이드로 액체를 이동시키듯이 밀어넣으면 두 기기간의 연결이 완료된단다. 재밌는건 밖에 문구가 블루투스 사용하기 어려웠지? ^^;; 시.. 더보기
청계천 거리에서 만난 젊은 디자이너들의 졸업작품전 Week&T 생각해보니 2009년 한해를 참말로 문화생활을 많이 즐긴 해였다고 할 수 있는데. Week&T 덕분에 아주 오지랍넓게 전국 방방곳곳을 누비며 놀았네? 지산 락 페스티벌, 해운대 비치파티, 자라섬 째즈 페스티벌, 레스토랑 그랜드 테이블, 디자인 스트릿... 올해 마지막 Week&T 문화 행사라며 다녀온곳은 바로 다름아닌 청계천!!에서 대학생 졸업 작품전이라고 해야할까? 우와!! 대학생 졸업 작품전을 지원하는구나 하며 생각했는데 참말로 좋지 않을소냐. 논문도 써 보고 졸업 작품도 만들어보고 했는데 이렇게 서울 중심 공개된 곳에서의 대학생 졸업 작품전이라니!! 어쩌면 로망이랄까? 'T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주일'이 여기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평생의 기억으로 남을지도 모를 일이다. 생각대로 Week&T 와 함께. .. 더보기
T Pop-up store Pre-Opening : 오랜지색 나날들의 시작, 즐거운 상상 +_+ 이번에 참여한 T Pop-up store는 SKT의 T가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가 열리는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함께 펼쳐지는 한시적 컨셉 공간이다. 생활속에 함께하는 T라는 문화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Week&T라는 이름으로 레스토랑, 음악, 예술, 공연, 전시 등의 여러가지가 계획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지난 지산락페스티벌과 비치파티에서도 Week&T 덕분에 즐거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이번 T Pop-up store 와 Design Street Week&T는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참여는 공짜고, 매 주말마다 이벤트에 선물까지 준다니 시간만 되면 아니 시간을 내어서라도 달려가리!! T Pop-up store 덕분에 당분간은 커피가 아닌 T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