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Review/Picture 2005. 5. 4. 02:26

검은 나무는 끊임 없이 바랬네
저 하늘에 닿기 위해
검은 나무는 밤의 별과 달
저 하늘의 어머니께로

검은 나무는
하늘보다 높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따스한 별빛과 달빛이 그리워서라네

'Review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Graffiti and Raison, MADVICTOR  (10) 2011.03.23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2) 2005.05.04

설정

트랙백

댓글

  • 클럽회원 2005.06.22 12:40 ADDR 수정/삭제 답글

    1889 ~ 1890년 생레미에서 그렸다던 그,, 고흐의 그림이구나.
    당신은 그린게 아니라 찍은 것인가?

  • Favicon of http://embai.info BlogIcon 바람노래 2005.06.23 00:48 ADDR 수정/삭제 답글

    뭐 찍기보다도 담은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