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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y Photo & My Life

지나가버린 가을 그리고 겨울


가을은 알지 못하는 순간 지나가 버렸고,
스멀스멀 스며든 한기에 겨울이구나 싶다.

지인의 추천으로 Eddie Higgins Trio 의 Autumn Leaves 를 듣는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떠나간 가을을 위하여."라는 한마디와 함께.

하늘은 늘상 푸른데...
내년에도 푸르를지.
가을이 지나듯 한해도 지나버리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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